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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휴가샵(베네피아) 국민관광상품권 휴가샵에서 남은 포인트를 활용하는 방법으로 국민관광상품권이 있었습니다. 관광상품뿐 아니라 마트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서 거의 현금 같은 효과가 있었죠.예전에도 평소에는 없다가 연말에 구입배너가 올라와서 올해도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이런 메일이 왔습니다.오~ 드디어...라고 생각했는데 본문을 보니 그냥 각 업체별 상품권을 판매하는 것이더라구요.뭐 내년 상반기까지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딱히 여행 계획이 없으면 애매할 수 있습니다.
1Mbps의 속도로 할 수 있는 것들 - 추가 얼마 전 글을 쓰긴 했는데 뭔가 부족해 자료를 더 찾아보았습니다.이야기 모바일 상품 안내 페이지에 좀 더 상세한 자료가 있네요.(무제한 요금제의 경우 제공되는 표입니다. 좀 비싼 요금제는 대부분 5Mbps입니다).https://www.eyagi.co.kr/shop/plan/detail.php?agent_code=KSD0268&comm_code=PC0NB00213 유튜브 같은 경우 720p 이상은 사용할 수 없구요.나머지는 시간이 좀 걸리긴 하지만 괜찮습니다.  네이버 앱 같은 경우 앱 로딩하고 뉴스 페이지 진입하면 대략 4-5MB 정도 사용합니다.(데이터 절약 모드 활성화 시)위의 표에서는 네이버 접속 시 5초 정도 걸린다고 하는데~ 비슷하지 않나 싶습니다.
미수 거래랑 외상 구매는 뭐가 다른거야? ▩ 외상 값은 나중에 치르기로 하고 물건을 사거나 파는 일 표준국어대사전에는 한자어 설명이 없습니다. 한자권에서는 그냥 債(빚 채)를 사용하네요. 예를 들어 외상술은 酒債라고 씁니다.外償이라고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 근거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미수(未收) 돈이나 물건 따위를 아직 다 거두어들이지 못함 부기에서, 영업 주목적 이외의 임시적 거래에서 발생하는 금전 채권. 토지 판매 대금의 미수 부분, 유가 증권의 외상 매출금 따위가 이에 해당한다.▩ 미수 거래(未收去來) 주식 매입 대금의 30% 이상을 증거금으로 내고 외상으로 주식을 사는 거래 네이버 국어사전에 "미수 거래"로 나오는 결과가 있는데 우리말샘 결과입니다. 우리말샘은 사용자가 등록한 내용으로 표준 설명은 아니고 참고할 정도의 내용입니다. 여기..
1Mbps의 속도로 할 수 있는 것들 알뜰폰 만기(약정은 아니지만 할인된 요금이 끝나는 시점)가 다가오고 있어서 다른 상품을 알아보고 있습니다.(지금 쓰고 있는 요금제는 월 100원에 6GB를 사용합니다).생활 패턴을 보면 6GB 정도면 부족하지 않은데, 간혹 실수로 뭘 보다 보면 데이터가 쑤욱 나가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데이터 소진 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요금제를 보고 있는데 "여유 모바일"에서 1Mbps 속도제한 요금제가 있더라구요.  기본 데이터에 따라 가격대가 다르긴 하지만 가장 저렴한 것이 4400원에 1GB입니다. 통신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 데이터 속도는 대략 20Mbps 정도인데, 그 20분의 1 속도이니 상황에 따라 답답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주로 데이터를 사용하는 서비스가 음악 감상(스포티파이), 내비게이션..
고향사랑기부는 12월 31일 23시 30분에 마감됩니다 고향사랑기부는 12월 31일 23시 30분에 마감됩니다.  그 이전에 기부를 해야 세액공제가 반영됩니다. 고향사랑e음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로그인을 하시구요. https://www.ilovegohyang.go.kr/ 답례품을 먼저 선택합니다. (기부하는 지역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답례품이 달라집니다. 작년에는 이걸 몰라서 애매한 답례품을 ㅠㅠ) 예를 들어 성심당 빵을 받고 싶다면 검색창에서 "성심당"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조회된 결과에서 원하는 상품을 찾고 상품 가운데 OOO 기부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그럼 해당 지역에 기부가 되고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답례 포인트는 10만원 기부 시 3만 포인트입니다). * 성심당 빵을 선택할 수 있는 지역은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중구"입니다...
RDB와 NoSQL 이야기 옛날 옛적, 데이터 마을에는 두 명의 강력한 수호자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이름은 RDB와 NoSQL이었죠. 이 둘은 모두 왕국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고 관리하는 임무를 맡고 있었지만, 서로 다른 방식으로 일을 처리했습니다. RDB는 질서를 사랑하는 수호자였습니다. 그는 모든 것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것을 좋아했죠. "모든 데이터는 정확한 자리에 있어야 해!"라고 말하곤 했습니다. 그의 세계관에서는 모든 것이 표로 나뉘어 있었고, 각 데이터는 미리 정해진 규칙에 따라 저장되었습니다. "이건 엄격한 규칙이지만, 그래야만 모든 것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지!" RDB는 항상 이렇게 말하며, 데이터를 정확하게 관리했습니다. 그는 데이터를 서로 연결하고, 복잡한 관계를 만들어내는 데도 능숙했죠. 그래서 사람들이..
알로록달로록 주말에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 나온 줄임말 퀴즈였는데 "알록달록"이 무엇을 줄임말인지 맞추는 것이었습니다. 그냥 유행처럼 줄인 것이 아니라 줄임말이 국어사전에도 등록이 되어 있는데요. 원래말은 "알로록달로록"이라고 합니다.2022년 웃긴대학에 "99%가 줄임말인지 모르는 단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이 화제였어서 이제는 많은 이들이 알게 되었다고 하네요(뭐 물론 그렇다고 해서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 건 별개의 일이겠지만).https://web.humoruniv.com/board/humor/read.html?table=pds&number=1122142  비슷한 줄임말로 "얼룩덜룩"은 "얼루룩덜루룩"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JSON(제이슨)과 XML(엑스엠엘) 이야기 옛날 옛적, 데이터 마을에는 두 명의 정보 배달원이 살고 있었어요. 그들의 이름은 JSON(제이슨)과 XML(엑스엠엘)이었죠. 마을의 모든 사람들이 정보를 주고받을 때, 이 두 친구는 그 정보를 정확하고 안전하게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정보 배달원으로서 그들은 사람들 사이에서 데이터를 전달하는 일을 했어요. 하지만 그들이 일을 처리하는 방식은 조금 달랐죠. 제이슨은 매우 빠르고 간결한 배달원이에요. 그는 항상 가벼운 가방을 들고 다니며, 필요한 정보만 딱딱 정리해서 전달했어요. 정보를 전달하면서 불필요한 설명이 없었고,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정보를 전했죠. 그는 "최대한 간단하게!"라는 철학을 가지고 있었어요. 덕분에 사람들은 그가 전해주는 정보를 빠르게 받아보고 처리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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