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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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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차세대 웹브라우저 전쟁 차세대 웹브라우저 전쟁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2011년 4월호 3월 14일(한국 시간으로는 15일)은 화이트데이(개발자라면 파이π데이라고 읽는다)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오랫동안 야심차게 준비한 새로운 웹브라우저 인터넷 익스플로러 9이 정식으로 출시되는 날이기도 했다. 하지만 주말에 일본을 비롯한 태평양 연안 지진과 해일 피해로 인해 마냥 축제 분위기를 낼 수는 없었다. 일본 내에서는 구호활동을 위한 통신 인프라에 부하를 주지 않기 위해 출시 일정 자체를 연기하기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브라우저가 선보였고 국내에서는 출시 당일 실시간 검색어로 익스플로러 9이 상위권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렇게 차세대 웹 브라우저 전쟁은 조심스럽게 시작됐다. 브라우저 전쟁(Browser wars)이라..
플렉스 온 자바 오랜만에 IBM dw에 플렉스 기술과 관련된 글이 올라왔네요. Flex 4 및 Java 웹 애플리케이션 작성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wa-flex4javaapps/index.html 원문이 공개된 시점이 올해 4월인것을 감안하면 3월에 공개된 플렉스 4에 맞추어 작성된 기사가 아닌가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하지만 제목과는 달리 플렉스 4의 특정한 기술과는 상관이 없어 보이네요. (글을 쓴 분이 주로 자바와 웹 기술쪽에 전문 강사라서 그런듯 합니다). 코드도 그냥 예전 코드 그대로구요. ㅠㅠ 그럼에도 이 글을 추천해드리는 것은 플렉스가 자바 기술과 어떻게 유연한 결합을 하는지 개론적으로 잘 설명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에 소개된 책중에서는 이런 내..
국내 환경에 적합한 RIA 컴포넌트 찾기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디벨로퍼 플러스 국내에 RIA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한 솔루션들이 많이 들어왔었지만 성공적으로 안착하지 못한 요소 중 하나가 로컬 환경에 맞는 커스터마이징에 대한 지원 부분이다. 대부분의 글로벌 벤더의 경우에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지만 이를 업무환경에 적합하게 변형하는 작업은 제대로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어도비 플렉스가 국내 환경에서 빠르게 정착할 수 있었던 요인 중 하나는 오픈소스로 전환하면서부터다. 물론 오픈소스 전환 이전에도 몽키패치 수준에서 커스터마이징을 하거나 커스텀 컴포넌트를 제공하는 수준에서 작업할 수 있었지만 오픈소스로의 전환은 개발 환경에 좀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줬다. 그리고 이를 기반으로 오픈젯(http://www.openzet.org/pr..
플렉스 4 문서 한글화 프로젝트 지난 만우절에 일부 카페에서 플렉스 한글 문서와 관련된 낚시질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예상대로 많은 분들이 호응(?)해주셨고 또 그만큼 실망도 크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플렉스 4 한글 도움말 지원(만우절 이벤트 ^^) http://cafe.naver.com/flexcomponent/21014 특히 내일 발표될 CS5 패키지에 플래시 빌더가 들어가고 플래시 IDE와 연동되는 부분이 추가되는 등 한글화에 대한 기대가 컸지만 이번 버전에서는 아쉽게도 IDE나 문서에 대해 한글화는 지원되지 않습니다. 플렉스 2 때부터 부족한 정보를 채우기 위해 한글 문서 프로젝트가 진행되기도 하였지만 지속적으로 운영되지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플렉스 4 개발 문서를 대상으로 한글화 프로젝트를 다시 시작해보려 합니다. 플렉스 문서..
아이디어를 전세계 어도비 사용자와 공유하세요 기존에는 새로운 기능에 대한 요구사항이 있다면 이슈관리시스템에 등록을 해야 했습니다. http://bugs.adobe.com/ 물론 꼭 필요한 기능같은 경우에는 공식적인 프로세스를 통해서 처리되어야 하겠지만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모으기에는 뭔가 부족함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일을 한다는 느낌..^^ 그래서 어도비에서 좀 다른 형식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도구를 공개했습니다. 바로 Adobe Labs Ideas 라는 사이트입니다. http://ideas.adobe.com 아이디어 포털 구축에는 브라이트아이디어닷컴(Brightidea.com)의 ‘웹스톰 5.0(WebStorm 5.0)’ 소프트웨어 기술이 사용됐다. 이 기술은 기업이 빠르고 쉽게 포털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하는 기업용 소셜 네트워크로, 사용자의 피..
트위터와 플래시로 만나는 소셜서비스 어도비가 최근 다양한 플랫폼 상에서 구현되는 리치 인터넷 애플리케이션(RIA) 구축을위한 차세대 플래시 플랫폼 제작도구인 플래시빌더4(Adobe® Flash® Builder™ 4)와 콜드퓨전 빌더(ColdFusion® Builder™)를 출시하고, 이와 동시에 어도비 플래시 플랫폼 서비스(Adobe® Flash® Platform Services)에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SNS)와 웹 애플리케이션간의 간편한 통합을 제공하는 ‘소셜 서비스’를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고 합니다. 말이 길어서 무슨 이야기일까 한참을 따라가야 합니다.ㅠㅠ 사실 어도비에서 플래시 플랫폼 서비스를 발표한 것은 작년 MAX 이전이었습니다. 이 중에서 소셜 서비스는 작년말 계획이 되어있었던 부분인데 조금 늦게 오픈이 된 것이죠. 보..
플래시캠프 서울 2010 성료 3월 19일은 플래시캠프 서울 행사가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한달전에 신청페이지가 오픈하자 마자 이미 정원을 초과해버렸다고 합니다. 다만 대기신청자에 대한 명확한 안내가 부족해 오히려 당일에는 참석하지 못한 자리를 대기자분들도 참석할 수 없는 시스템이 되어버렸네요. 좀 아쉬운 점이지만 덕분에 참석하신 분들은 좀 여유로운 환경이었다는..^^ 이날 행사의 사회는 어도비 마이크 체임버스가 직접 진행했습니다. 행사에 워낙 익숙한 분이라 꽉 짜인 일정임에도 부드럽게 진행이 되었습니다. (카메라 품질이 영 아니라서 왠만한 사진은 흑백으로 처리했습니다). 플래시가 웹 상에서 가장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표현력이라는 자신의 core를 명확하게 포지셔닝하고 있습니다. 구글에서 검색과 광고를 자신의 core라고 ..
'도로 점용·굴착 허가 쉽고 빨라진다'는 기사중에서 회사(http://www.riasoft.co.kr/)에서 개발하는 시스템이 대부분 기업내에서 운용되는 시스템이라 외부에 노출될 일이 거의 없습니다. 때문에 프로젝트가 끝나고 마땅히 어디가서 이야기하기가 애매합니다. 간혹 언론에 노출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 흔하지 않은 일입니다. 작년에 진행되었던 프로젝트중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공개된 내용이 있어 공유해드립니다. http://korea.kr/newsWeb/pages/brief/partNews2/view.do?dataId=155436763&call_from=extlink&call_from=extlink (위 링크는 보도자료 링크이고 해당 제목으로 검색해보심 일반 뉴스 검색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뭐 내용은 큰 차이 없습니다. ^^) 다른 개발 사례도 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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