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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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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JCO 자바 컨퍼런스 다녀왔습니다 매년 참가하던것을 작년에 한번 빠지고 올해는 중간까지만 참석하고 왔습니다. 너무 늦장을 피운 덕분에 첫번째 세션부터 참석할 수 있었구요. ㅎㅎ 사전신청을 해서 편하게 앞자리에서 시작했습니다. '프로페셔널 개발자 그룹에서의 중간관리자의 도전과 리더십 경영'이라는 주제로 트란소노 이정규대표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왠지 지루할 것 같은 내용이었고 사실 그렇게 많은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5분마다 감탄을 나오게 하는 이야기로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이야기를 무척 재미있게 진행해주셨습니다. 트란소노는 국내 최초의 대학지주회사라고 하더군요. 한양대 기술지주회사 ‘HYU홀딩스’의 자회사중 하나라고 합니다. 따로 홈페이지는 없고 http://transono.com/ 에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네요. 이야기중에 '..
나만의 개발팀 만들어보기 앱스토어의 성공사례(?)가 많이 알려짐에 따라 개발자들에게 월급쟁이 생활외에 뭔가 새로운 계기를 가져다 주는 이벤트가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물론 맥북과 환율의 압박 때문에 막상 실천에 옮기기는 쉬운일은 아닙니다. 게임업체나 몇몇 회사에서 개발을 하기도 하고 골빈해커님처럼 본격적(?)으로 개인적인 스튜디오를 운영하기도 합니다. http://studio.golbin.net/ 얼마전 MatchTris 라는 게임의 프로모션 코드를 받아서 저도 첨으로 유료 콘텐츠를 받아보았습니다. ^^ 물론 누구나 이런 시도를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운이 좋아서 성공을 하는 수도 있겠지만 (국내에 많이 알려진 크로스워드 성공사례와 같은)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튀는 아이디어와 사용자들의 공감이 있어야 오랫동안 수익이 되는..
Quality is my ... 처음부터 소프트웨어 품질을 관리해야 했다는 것을 프로젝트 말미에 느낀다. 하지만 뒤늦은 후회일 뿐. 결국 빠르게 개발하고 싶다면 처음부터 품질 관리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는 것이다. 흔히 운전을 하면서 '5분먼저 가려다 10분 먼저 간다 - 마소중에서' 뭐 그런 이야기와 비슷한 맥락이 아닌가 싶습니다. 개발 일정을 줄이는 방법-테스팅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dwclm/20090120/ 일반적인 DW 컬럼과는 달리 이번 주제에 대하여는 많은 논쟁과 정보들이 오고가고 있습니다. 다음 글들도 같이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듯 합니다. 본문과 함께 댓글들도 같이 읽어보셔야 합니다. 코드리뷰와 인스펙션이 테스트보다 효과적이고 블랙박스 테스트가 단위테스트/개..
즐거운 개발을 위해 친해져야 할것들 여러명이 작업할때보다는 소규모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병렬적인 작업을 많이 요구하는것 같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느낌이기때문에 다를수는 있습니다만...) 뭐 어찌되었든 그러한 작업에 어려움을 느끼는 분들에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을 병렬로 개발하기 라는 이야기는 큰 도움이 되실겁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j-ap10078/ 원문은 'Parallel development for mere mortals' 라고 되어있는데 Mere Mortals 는 '미약한 중생' 과 같은 식으로 표현되더군요. 책제목중에서도 저러한 식으로 ~ for mere mortals 과 같은 제목을 간혹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중생들을 위한 유저 인터페이스 디자인(User Inter..
자고 일어나서 프로그램이 완성되어있다면 에이콘에서 흥미로운 책이 나왔습니다. 제목 또한 희망적인 '드리밍 인 코드' 입니다. 구글군에게 물어보았더니 '코드의 꿈' 이라는 뜻이랍니다. ^^ 구글에서 해당 검색어로 이미지를 찾아보니 재미있는 이미지들이 많이 나오네요. 저렇게 자고 일어나서 프로그램이 완성되어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 이불 만들면 대박 나겠지요. ㅎㅎ 아래 블로그에서 책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해주고 있구요. http://blog.naver.com/dexterlee/110029304717 물론 역자인 황대산님 블로그나 http://blog.daesan.com/2008/12/29/dreaming-in-code 에이콘 블로그에서도 관련 정보를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acornpub.co.kr/blog/296 원서표..
스프링, 다시 공부좀 해야할텐데요 12월 8일자로 어도비와 스프링소스(http://www.springsource.com/)와의 협력관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요. Springsource, 어도비와 협력해 Spring BlazeDS Integration 발표 http://adobeflex.co.kr/iwt/blog/blog.php?tn=flex&id=241 12월 중순쯤이면 그 결과를 보여줄것이다 라고 했는데 지난주에 첫번째 릴리즈가 공개되었습니다. 기존에도 스프링 프레임워크를 사용해서 잘 쓰고 있었는데 무슨 협력을 한다는 거지 하는 의문을 가질 수 있겠지만 아래의 글에서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살짝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Yes, today there is a way for Flex developers to find Spring ..
GUI 툴셋에 대한 합리적인 선택 최근 올라온 글중에 JRuby와 스윙(Swing)으로 크로스 플랫폼 개발 이라는 흥미로운 글이 보이더군요.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j-monkeybars/ JavaFX 를 열심히 Sun 에서는 밀어주고 있는데 아직도 스윙은 건재한가 봅니다. Monkeybars라고하는 스윙과 JRuby에 기반을 둔 오픈 소스 라이브러리를 통해서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Monkeybars 는 우리말로 번역되면 '구름사다리'라고 하더군요. 초등학교 운동장에 하나씩 있었던 것이죠. http://monkeybars.rubyforge.org/ 내용중간에 좋은 내용이 있어서 옮겨봅니다. 어떤 GUI 툴셋을 사용할지는 전적으로 해당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달렸다. 합리적인 선택..
마법같은 대학생활을 원하신다면 얼마전 Adobe MAX 행사에서 키노트를 맡았던 케빈린치(Kevin Lynch)는 외모때문인지 해리포터(Harry Potter)로 불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단지 외모뿐만이 아니라 어도비에서 그가 만들어내는 마법같은 일들을 비유해서 이야기하기도 하지요. (앞으로도 3명이 한자리에 있는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까요. ~~) IBM developerWorks 에서도 2009년 한해를 마법같이 변화시킬 수 있는 캠퍼스 위자드(Campus Wizard)를 모집한다고 합니다.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event/monitor/4th/ 서류심사와 면접까지 있는 조금은 까다로운 과정이지만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또 세상을 바꾸어가는 힘을 만들어가는 시간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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