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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y 님의 블로그나 그밖에 관련 소식을 전하는 뉴스를 통하여 OOXML 의 인증관련
소식을 간혹 전해들었습니다.
http://channy.tistory.com
이전에도 이야기했듯이 XML 그러면 왠지 보기가 두려워서
관심을 가져보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2008/03/17 - [인사이드Dev] - XML 을 바라보는 또 다른 시선

그래서 그런일은 있다더라 정도만 알고 있었고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었지요.

이번에 게시된 dw 의 글중에
제목부터 부담스럽지 않은데다가
내용도 친절한 글을 발견하였습니다.
OOXML: 뭐가 그리 대단한가?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x-ooxmlstandard.html

OOXML 이 가지는 문제점에 대하여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고 있으며
예전에 XML 표준과 명세에 관한 기사를 쓸 때 나는 "<bytes>ff ff 00 03 [. . .]</bytes>"와 같은 XML 형식을 대수롭지 않게 언급했던 적이 있다. 당시는 농담이라 생각했는데, 아무래도 아닌 듯 싶다.
이런 재미나면서도 앞으로 다가올 암울한 미래를 보여주는 글도 올려주셨네요.
<bytes>..... 이런식의 작업은 제가 주로 하는 일인데...ㅎㅎ
한군데 다 몰아넣는..~~

현재 ISO 심사에 대한 한국 대표단이 OOXML의 보완 사항을 신중히 검토하여 투표해 줄 것을 촉구하는 서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두번째 OOXML 서명 시작!
http://channy.tistory.com/241
http://channy.creation.net/antiooxml/
뭐 그냥 M$ 가 싫으신 분들도 있겠지만 어떤것이 문제인지 명확하게 인지하고
서명에 참여하시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물론 반대의 의견도 있겠구요. (OOXML 에 대한 MS 의 입장은 어디에서 볼 수 있는지 몰라서...설마 6000페이지가 되는 문서를 다 보아야 하는건가요..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commandline.org.uk/more/formats/ooxml-vs-odf-2007-09-04-13-5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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