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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4일

bytebase라는 스타트업에서 이용하는 SaaS 서비스 중 가장 많은 비용을 지출하는 것이 grammarly 라고 합니다. 월 200달러를 지출하는데 연간 플랜으로 40% 할인받고 대략 13-14명이 사용하는 듯합니다.

https://www.grammarly.com/upgrade/business/try

https://www.bytebase.com/jobs 에서 엔지니어링 인턴을 뽑고 있는데 선발 과정의 마지막 단계에 기술 작문 단계가 있습니다. 뭔가 글쓰기에 진심인 회사가 아닌가 싶네요.

https://news.hada.io/topic?id=7534 

 

10월 7일

지난주 목요일(9월 29일) 진행했던 라인 밋업 영상입니다. 3개의 영상이 차례로 공개됐습니다.

 

https://youtu.be/95E0EbHo2xQ

https://youtu.be/q5XRYWMSMpo

https://youtu.be/eYGTcISTjXk

 

10월 14일

amstack Conf 2022 행사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11월 7일과 8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주로 기술 쪽 이야기가 많이 나오겠지만 최근 트렌드가 어떤지 살펴보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겁니다.
회사에서 해외 컨퍼런스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면 오랜만에 바다 건너 다녀오는 것도 좋겠네요(기한이 좀 촉박하긴 합니다만. 그리고 환율이 올라 참가비 799달러가 백만 원이 넘어가는군요 ㅠㅠ).

https://jamstack.org/conf/

Next.js 컨퍼런스도 10월 25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건 온라인으로만 진행되구요.

https://nextjs.org/conf/speakers

 

10월 24일

AB180에서 일하시는 유호진 님의 글입니다. 커리어리 로그인을 해야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테크 회사에서 일을 해보니 테크니컬 라이터들 또한 비슷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지식 노동자는 어느 조직에서든 지식 격차가 확연하게 나면 위축되고 자기검열에 시달리다가 병드나봅니다...😵

https://careerly.co.kr/comments/69981

 

10월 28일

WTD 슬랙에 은퇴의 두려움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왔습니다. Joe Malin은 Splunk에서 테크니컬 라이터로 일하고 있는데 71년도에 대학 입학을 했으니 대략 60대 후반, 70대 초반이 아닐까 싶습니다.
스스로 느끼기에 기억이 흐려지고 분석적 사고를 하기가 힘들고 일에 대한 동기를 가지기 어렵다고 합니다. 이런 질문에 누가 조언을 할 수 있을까 싶었는데 의외로 많은 답글이 남겨졌습니다. 특히 Alia Michaels 같은 선배(60년대 학번)의 조언도 포함되어 있네요. Alia Michaels의 경우는 은퇴 후 프리랜서로 계속 테크니컬 라이팅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 다들 은퇴할 나이는 아니시겠지만 비슷한 고민들은 가지고 있을 수 있어 글을 공유해봅니다.

https://writethedocs.slack.com/?redir=%2Farchives%2FC6ADX1YVA%2Fp1666889693942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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