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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정리

WTD 밋업 코디네이션 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Rose Williams는 팀을 리드하고 있고 starburst라는 회사에서 인포메이션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습니다. Alyssa Rock은 VMware에서 테크니컬 라이터로 일하고 있구요. Quorum meetup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Quorum meetup은 줌 기반으로 온라인 상에서 진행되며 코로나 이후 새롭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라고 합니다.

https://www.writethedocs.org/team/#meetups

https://www.writethedocs.org/meetups/index.html#current-meetups-quorum

https://github.com/write-the-docs-quorum/quorum-meetups

 

밋업은 사람들간의 관계를 이어주는 커뮤니티입니다. 지역 기반으로 사람들이 모이는 것에서 시작해서 이제는 온라인 상에서 만나는 모임을 포함합니다. 지역 기반 모임은 원하는 대륙을 선택하고 밋업을 찾을 수 있습니다.

Quorum meetup은 지역 기반 모임을 비슷한 시간대에 있는 좀 더 넓은 지역의 멤버들이 온라인 상에서 만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코로나 때문이기도 하지만 지역 모임이 없는 지역이나 리모트로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이런 모임에 대한 필요성이 늘어났습니다. 1년 동안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성과가 좋아 계속 진행할 예정입니다.

Quorum meetup은 30분에서 45분 사이로 발표를 진행하고 10여분의 Q&A와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현재 미국 서부, 동부를 기준으로 2개의 모임이 진행 중입니다. 시간대가 꼭 맞아야 하는 건 아니고 그 시간대에 참석할 수 있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https://www.meetup.com/virtual-write-the-docs-west-coast-quorum/events/286322885/


7월 1일에도 밋업이 진행되는데 약 115명 정도가 참여를 신청했습니다. 밋업 영상은 따로 편집해서 올라오지 않기 때문이기도 하고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해서 그런 듯합니다.

(WTD 팟캐스트 & 밋업 유튜브 채널이 있긴 합니다만 모든 영상이 다 올라오는 건 아닙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UI--N-VWjK93292AaaArCg/featured )

밋업을 진행하는 분들에게는 필요한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밋업 주최자들간의 슬랙 채널이 있어서 그곳에서 좀 더 많은 정보와 팁을 얻을 수 있구요. 혜택은 컨퍼런스 50% 할인 정도이지만 보이지 않는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라고 합니다.

WTD 글로벌 스탭으로 참여하게 되면 컨퍼런스 무료 티켓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컨퍼런스에서 일을 해야 해서 티켓이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합니다만~~). 자원봉사로 활동한 것에 대해서도 이력을 적을 때 어느 정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테크니컬 라이터로 지원한다면 WTD 스탭이나 밋업 주관자로 활동한 것이 인상적일 수 있겠죠.

마지막으로 발표자를 소개하면서 깃헙 계정을 알려주는 것이 인상적이네요. Alyssa Rock는 좀 더 깔끔하게 자신의 경력을 정리해놓았습니다.

 

 

Rose Williams: https://github.com/rosewms

Alyssa Rock: https://github.com/barbaricyawps

 

Q&A

공식적인 모임 전에 어떤 식으로 간을 볼 수 있을까요?

meetup.com은 50명 이하의 모임은 무료로 진행할 수도 있고 유료 서비스도 일정 기간 체험해볼 수 있어서 직접 모임을 모아 보는 것도 좋습니다. 

언제 밋업을 만들면 좋을까요?

아무래도 컨퍼런스 직후 사람들의 관심이 식기 전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컨퍼런스에서 만난 사람들과 같이 진행해도 좋구요.

 

영상

https://youtu.be/huPjgIx16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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