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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 Leaver는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owdstrike)라는 클라우드 보안 관련 기업의 테크니컬 라이터 매니저로 일하고 있습니다. crowdstrike는 한국어를 포함한 10개 언어를 지원하네요. 국내에서는 해외 주식 투자 관련해서 많이 알려져 있고 해당 솔루션을 도입한 곳이 있는지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이라 "클라우드"라고 생각했는데 "크라우드"네요. 2011년에 시작된 회사라 아마 그때는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하지만 Jenn Leaver가 이곳에서 일한 것은 얼마 되지 않았고 실제 오랫동안 몸담았던 곳은 깃헙입니다. 그곳에서 5년 정도 테크니컬 라이터 매니저로 일했습니다. 아마 이번 세션은 그 경험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깃헙의 테크니컬 라이터 조직에 대한 정보는 찾을 수 없지만 깃랩에서는 담당 업무까지 명시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이 백업 담당자인데요. 혼자 일하는 것과 가장 큰 차이가 그 부분에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업무를 할당하고 한쪽에 문제가 있더라도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도 매니저의 역할이죠.

https://about.gitlab.com/handbook/engineering/ux/technical-writing/#assignments

https://about.gitlab.com/handbook/engineering/ux/technical-writing/#assignments
https://twitter.com/writethedocs/status/1445402161165357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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