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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MAX 세션에 참석을 하려면
사전에 세션별로 등록을 해야 합니다.
인기있는 세션은 일주일전에 마감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간혹 깜짝 세션이 행사 당일 공개되기도 합니다.
(키노트를 통해 세션을 공개합니다. 작년에는 아이폰 이슈가 대박이었죠).

세션을 등록하면 ID카드를 통해
입장시 확인을 하게 됩니다.
혹 등록을 못했더라도 참석은 가능한데
일단 예약된 인원이 다 들어가고 나서 들어갈 수 있습니다.

3일동안 선택할 수 있는 세션이 350여개 이상이기때문에
각 세션을 검색하고 선택할 수 있는 스케쥴러가 제공됩니다.
아마 2007년부터 사용했던것 같구요.
플렉스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초기에는 엄청 느리고 갑자기 몰리는 접속을 감당하지 못해
문제가 있기도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미리 등록하지 않고 행사 당일날 와서 세션 등록을 하기도 하거든요).
하지만 플렉스 자체적인 성능이 개선되면서
작년 MAX 스케쥴러 같은 경우에는 큰 문제 없이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습니다.
2008/11/08 - [인사이드RIA] - MAX 2008 세션 선택하기

올해 스케쥴러는 큰 변화가 있네요.
더 이상 플렉스 기반으로 제공하지를 않습니다.
처음 로딩바가 올라올때 좀 이상하다 싶어서 보았더니
플래시가 전혀 사용되지 않았네요.
http://max.adobe.com/schedule/by-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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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가 전혀 사용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이폰과 같이 플래시를 지원하지 않는 환경에서도 스케쥴 확인이 가능합니다.
그래도 기존에 제공되던 필터링이나 검색 기능은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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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는 삼성에서 참여하는 세션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최근 갤럭시 S를 비롯해서 갤럭시탭이나 삼성 제품에 대한 어도비의 애정행각을
자주 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스마트 TV 이야기랍니다.
MAX Spotlight: Samsung Sessions Explore Building and Monetizing Applications for TVs
http://blogs.adobe.com/air/2010/10/max-spotlight-samsung-sessions-explore-building-and-monetizing-applications-for-tvs.html

삼성은 이번 행사의 골드스폰서이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세션을 한국어로 진행하지는 않을것 같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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