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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소'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단어가 연상되시나요.
개발과 관련된 곳에 발담그고 계신 분들이라면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또는 Microsoft 가 생각나실겁니다.
보통은 Microsoft 는 MS 라고 많이 부르기때문에 마소는 잡지를 호칭하는 이름으로 쓰이곤 합니다.
그럼 위키백과에는 어떻게 정리가 되어있을까요.
http://ko.wikipedi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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牛馬 도 쉽게 연상할 수 있는 말입니다.
하지만 '마음의 소리'는 의외입니다.
마음의 소리를 몰랐던것은 아니지만 '마소'라고 불리우는 것은 생각하지도 못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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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툰 코너에서 장기집권을 하고 있기도 합니다.
단행본으로도 엄청난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하지요.
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weekday=t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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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comic.naver.com/webtoon/detail.nhn?titleId=20853&weekday=tue


웹툰은 그냥 인터넷으로 보면 되지 뭘 또 단행본으로 사지 라고 생각하시겠지만
단행본만의 특별한 맛이 있고(화장실에서도 즐길 수 있는...뭐 요즘은 이동할 수 있는 기기들이 많아 간혹 가지고 들어가시는 분들도 있지만..ㅠㅠ) 작가의 특별한 미공개컷들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마소를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
바로 마소를 정기구독하시면 마소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http://imaso.co.kr/data/tempfile/20090105_event.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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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미 웹에서 보신분들도 다시 책으로 보신다면
다 알고 있는 내용임에도 웃음을 참을 수 없습니다.
마치 컬투쇼 같군요...ㄷㄷㄷ

* 회사에서 정기구독하시고 화장실에 비치하시면 작업능률이 떨어지거나
직원들의 건강을 해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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