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제가 마소를 처음 접했던것은 중학교때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여름방학때 무슨생각이었는지 한권을 사고나서 꽤 오랫동안 보았던것으로 기억됩니다.
아마도 무슨 이야기인지는 전혀 몰랐을듯..ㄷㄷ)

벌써 25주년이 되었다고 하니
여러가지 사정을 겪으면서도
꿋꿋하게 개발자들 곁을 지켜온 발걸음에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flytgr.tistory.com/313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라는 이름때문에
많은 분들이 MS 의 기관지(?)가 아닌가 생각하고 계시더군요.
단지 이름이 그렇게 서로 만들어졌을뿐이지
상상하시는 그런 관계는 아니랍니다.
(물론 광고주이기때문에 MS 의 입김이 없다고는 할 수 없겠지요.^^)

하여간 다음주에 마소 창간 25주년 기념 세미나를 한다고 합니다.
'RIA to RxA' 라는 주제구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구요.
http://imaso.co.kr/data/tempfile/maso_seminar_RIA.html

okjsp 의 kenu 님께서도 별도 부스(?)를 마련하시고
개발자 여러분들의 애환을 들어주신다고 하네요.
http://okjsp.pe.kr/seq/127565

그동안 스크롤이 힘들만큼 많은 컴퓨터&게임잡지들이 있었네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4660&page=1
이번 행사에서는 마소 25주년을 되돌아보는
전시회도 같이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는분들께는 특별한 선물을 또 드린다고 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미리 정기구독 신청하시고 선물도 또 챙기시는 센스를...ㄷㄷ

* 세션 내용을 보니 투비소프트에서는 'REA(Rich Enterprise Application)' 라는 표현을 사용하시네요.
새로운 표현은 아니고 이미 많이 사용되고 있는 표현이지만
왠지 쓰고나면 조금 어색하긴 하네요.
관련글 : REA(Rich Enterprise Application)가 주목받는 이유
http://noogooc.com/blog_post_81.aspx

* 리아 소프트 발표에서는 VDT 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요.
이건 아니구요.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blog.naver.com/cirrus/30022234494


Value Driver Tree 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http://help.sap.com/saphelp_sem60/helpdata/en/df/a18539826a7333e10000000a114084/content.htm
Value Driver Tree란 조직의 최종목표 및 핵심성과 달성에 영향을 미치는 내/외부적인 요소를 인과관계에 따라Tree 형태로 표현한 도식이다. VDT는 조직의 최종목표 및 핵심성과를 명확히 하고 이에 대한 영향요인들을 논리적으로 도출 및 정리함으로써 최종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조직의 성과 발현구조를 명확히 파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부서의 업무가 전사의 목표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부서간 업무성과가 상호간에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