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작년에 이야기를 듣기는 했지만
공식적인 서신(?)이 도착한 관계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Flex 1.5 시절에 Flex 로 만들어진 커뮤니티 사이트인 himton.com 을 많이들 기억하고 있을겁니다.
지금은 사이트를 내리셨는지 접속이 되지 않지만...
(개인적으로는 1024 이상을 지원하지 못하는 제 빈약한 노트북에서 1280 환경만을 지원하는 사이트에 대해
것에 무척 불만이었습니다.)
최신정보와 많은 소스들을 공유했던 공간이었습니다.
최근에는 http://www.fxug.co.kr 로 커뮤니티의 기능이 넘어간것 같습니다.
..하여간 이러한 일들속에는 VanillaROI 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vroi.net



사이트 이력을 보면 2005년도부터 Flex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했었구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를 참고하세요.)

최근 청담동(~우후) 으로 사무실을 이전하였고
사이트를 리뉴얼했다고 합니다.
http://www.vroi.net

사이트내에서는 자체 개발한 컴포넌트의 일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다 보여주시는것은 아닌것 같은데..좀 더 쏘아주시죠..ㅎㅎ

그리고
2월달에 cookbook 형식의 Flex 책이 나온다고 합니다.
회사 이름으로 책이 나오는 것이 독특하네요.

'꼭 읽어 보고 휴대할 서적입니다.' 라는 문구에 눈길이 가네요.
오랜만에 나오는 Flex 서적인만큼 책도 회사도 대박나시길 바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vroi.net



Cookbook 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문제(재료)가 있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요리)할 수 있는가에 대한 내용이지요.
Flex 3 cookbook 은 현재 오픈된 형태로 진행되는 새로운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주로 해당 내용을 몇몇 저자들이 정리해서 편집하는 형태였죠.
오픈된 Flex 3 cookbook 에 대해서
장점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정보를 공유할 수 있다는 것이고
단점이라면 검증시스템이 아직까지는 부족하다는 것이겠지요.
(괜히 cookbook 에 있는 내용을 따라서 적용하다가 힘들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어가 조금 되면 자신이 알아낸 내용에 대하여 피드백도 할 수 있을텐데요...ㅎㅎ)

http://www.adobe.com/go/flex_cookbook

사용자 삽입 이미지

Flex 를 개발하고 있는 회사는 얼마나 되는거지 하는 의문이 생기는 분들은
해당 리스트를 조회할 수 있는 사이트가 공개되어있습니다.
의무적으로 등록해야하는것은 아니지만 해외의 왠만한 업체들은 다 등록을 한것 같더군요.

http://directory.onflex.org/


국내에서는 RIASoft 만이 등록되어있습니다.
어디서 해주는게 아니고 자발적으로 등록하는 것이기때문에
안해주시면 몰라요..ㅎㅎ
- 일반업체는 그냥 등록하게 되어있고 솔루션 파트너는 별도 옵션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