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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ctor Sluiter는 Saxion University의 Research Engineer입니다. WTD와는 좀 거리가 먼 것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지식 정보를 구축한다는 면에서는 연결되는 부분이 많겠죠. 

 

 

다른 대학 연구소처럼 기업과 협업을 진행합니다. 로고도 대학보다는 기업 로고처럼 보입니다.

짧은 발표인데 앞부분 꽤 많은 시간을 연구소 소개 등등에 사용하고 이제 어떤 일을 했는지 이야기가 나옵니다. 분산된 정보를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이건 아마도 기업에서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담당자가 바뀌면 다른 도구를 시도해보고 정보가 쌓이다가 담당자가 바뀌면 또 도구가 바뀝니다. 그렇게 몇 차례 지나다 보면 아래와 같이 여러 채널에 정보가 분산되어 있죠. 이런 상황의 문제점은 아무도 어떤 정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른다는 겁니다.

이번 세션은 집중을 못해서 그런지 어딘가 놓친 부분이 있는지 그래서 결론이 뭐야 싶은 내용이었습니다. 

https://www.knowledgeowl.com/home/victor-sluiter-adventures-in-setting-up-a-knowledge-system-for-a-research-group 처럼 내용을 정리해준 분들도 있는데 이 글을 읽어도 잘 모르겠네요 ㅠㅠ Confluence를 도구로 선택했지만 행복한 결론은 아니었다는 것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https://twitter.com/writethedocs/status/1445025982063251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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