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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outCore 프레임워크는 애플에서 일하던 Charles Jolley가 만든 관리도구입니다. 작년 여름 애플을 떠나 회사를 만들어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때 남긴 말은 많은 웹개발자들에게 자극이 될만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거의 5년전에 Sprout Core를 사용한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미래의 소프트웨어 개발방식은 native 스타일의 앱을 웹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방식이 될꺼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웹브라우저는 미래의 플랫폼이며 그 변화가 일어나고 있는 시기에 기술적인 준비를 하고싶었습니다. 지금은 그 시기가 거의 가까워 왔다고 생각합니다.이제 배팅할 시기가 왔고 이것이 제가 Apple을 떠나고자 하는 이유입니다
http://boxersb.com/archives/128

국내에도 조금은 알려져있긴 하지만 참고할만한 내용이 많지는 않더군요. 최근 dw에 올라온 내용은 그나마 참고할만 하네요.
모바일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매치업
Part 1: SproutCore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빌드

http://www.sproutcore.com/


기초적인 내용이긴 하지만 요즈음 dw에 올라오는 글들은 귀에 쏙쏙 들어오지 못하네요. ㅠㅠ
일단 기본적인 SproutCore에 대한 내용은 아래 글을 참고하세요.
SproutCore에 홀딱 반했습니다

* 참고자료 내용을 보면 공식 문서를 정독하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개발 언어든지 공식 문서만큼 유용한 것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생각만큼 잘 읽혀지지 않는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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