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블로그 (409) 썸네일형 리스트형 2025년 휴가샵(베네피아) 국민관광상품권 작년에는 연말까지 없었던 것 같은데, 올해 다시 돌아왔습니다.PC 기준으로 휴가샵에서 아래와 같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인당 20만 원 한도는 예전과 같습니다.자세한 내용은 해당 페이지를 참고하세요.(기억이 가물가물한데, 20만 원 채워서 구입할 거면 20만 원짜리 구입하면 되고, 은행에서 지류 상품권 교환 시 상품권 금액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QCY HT08 1년의 기록 기록을 찾아보니 작년 11월에 로켓직구로 구입했습니다. 현재 가격은 조금 오른 상태네요. 아마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조금 저렴했던 모양입니다. HT08을 1년간 사용한 간단한 기록입니다.- 일단 개인적인 단점은 착용감이 별로입니다. 다른 이어폰에 비해 귀에서 빠지는 현상이 심합니다. 이어팁을 몇 번 바꾸어보았는데, 현상이 여전했습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왼쪽은 괜찮고 오른쪽만 그랬던 것 같은데, 아마 왼쪽과 오른쪽 이어팁을 다르게 선택했다면 좀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 ANC 성능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이게 풀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앱을 확인해보면 ANC 상태인데 외부 소음이 막 들어오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다시 ANC 상태를 끄고 다시 켜면 괜찮아집니다. 이게 은근히 스트레.. 리틀 라이프 사실 등장인물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닌데(러시아 소설처럼 이름이 어렵지도 않고) 이 책은 1권을 절반 가량 읽었는데도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여전히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보려 하다가 잘 정리된 글을 찾아서 ^^ 이미지 출처: https://blog.naver.com/minmindream/223468096496 참고로, 주드와 친구들이 처음 언급되는 문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윌럼: 발코니에 나가니 10월인데도 티셔츠와 반바지만 입고 바깥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는 남자가 길 건너편에 보였다. 윌럼이 손을 들어 인사했지만, 남자는 인사하지 않았다.- 주드: 주드는 침실에서 벽장의 아코디언도어를 열었다 닫았다 하고 있다가, 윌럼이 들어오자 말했다. “여긴 벽장이 하나밖에 없어.”- 제이비, 맬컴: 하.. 스포티파이에 라이트 세이버가? 웹브라우저에서 스포티파이 실행 후 스타워즈 OST를 재생하면 상태바가 라이트 세이버로 바뀝니다.마우스를 가까이 가져가면 라이트 세이버가 번쩍번쩍 거립니다. 오~ 새로운 발견인데라고 생각했는데, 꽤 오래전부터 그랬다고 하네요 ㅠㅠ음. 스타워즈 OST 노동요로 자주 듣는데, 그동안 너무 무심했나 봅니다.https://www.reddit.com/r/StarWars/comments/n4og4c/spotify_has_4_new_lightsaber_progress_bars_in/ 공식적인 이스터 에그는 스타워즈만 있는 것 같습니다. Microsoft HTML Help Downloads 페이지에서 설치 파일 다운로드를 할 수 없습니다 구글에서 HTML Help Workshop으로 검색하면 나오는 결과 페이지입니다.https://learn.microsoft.com/en-us/previous-versions/windows/desktop/htmlhelp/microsoft-html-help-downloads다운로드 링크를 클릭해 보면 404 에러가 떨어지고 파일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당황하지 않고 구글 검색 결과에서 두 번째 항목을 확인해 보면 다운로드 링크가 깨져있는데, 아마도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해당 페이지를 삭제한 것 같고, 다행스럽게도 웨이백 머신 사이트 또는 개별 사용자가 백업한 깃허브 사이트에서 파일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https://github.com/ni/niveristand-custom-device-development-.. 발판을 마련하다 레딧에 올라온 글 중에 올해 초 테크니컬 라이팅 전공으로 졸업을 했는데, 아직도 취업을 못하고 있다는 글이 올라왔습니다.Hard time getting my foot in the doorhttps://www.reddit.com/r/technicalwriting/comments/1o6jngy/hard_time_getting_my_foot_in_the_door/커리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난감하다는 이야기죠. 예전에는 신입 커리어를 시작하려 하는데 이런저런 경력을 요구해서 어려웠는데, 요즘에는 경력이 있어도 새로운 자리를 잡기 어려운 시기이긴 합니다. 하여간 저 제목이 처음에는 무슨 이야기인가 싶어 번역기를 돌려 보았더니 "발판을 마련하다"라는 표현이 나왔습니다.대충 느낌은 알겠는데, "발판"이라는 단어가.. 카카오톡 25.8.0 업데이트 관련 감상 하도 말이 많아서 정말 망한 건가 싶어 자세히 살펴봤습니다.업데이트 안내 페이지 기준으로 주요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https://pc.kakao.com/talk/notices/ko/2949?agent=win32모바일은 개별 공지사항 참고. - 채팅방 폴더- 오타 수정- 통화 기록 채팅 (모바일)- 숏폼 (모바일)- 커뮤니티- 댓글 더보기- 프로필- 친구탭 (모바일) 아마 가장 말이 많은 건 "친구탭"과 "댓글 더보기" 같은데...개인적으로는 "친구탭"을 열어볼 일이 별로 없어서 큰 문제는 아닐 것 같고"댓글 더보기"는 댓글을 달고 추가적인 스레드가 발생하는 경우에만 추가된 기능이라 기존처럼 댓글 달고 보는 것은 큰 문제가 없을 것 같군요. "채팅방 폴더" 기능은 맘에 듭니다.자주 사용하는 채팅방.. '목재 가구'와 '목제 가구' 당연히 첫 번째가 맞다고 생각했다. 나무를 재료로 만든 가구이니 목재(木材)가 맞는 표현이라고. KBS 월드의 "목재, 목제"라는 제목의 글에서는 '목제 가구'가 맞다고 설명합니다.https://world.kbs.co.kr/service/contents_view.htm?lang=k&menu_cate=learnkorean&id=&board_seq=229452그런데 나무로 만든 가구라고 할 때 ‘목재’와 ‘목제’를 정확하게 구별하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 이 두 표현의 발음에서 차이를 느끼셨을 것 같은데요, ‘자’에 ‘ㅣ’를 쓰는 ‘목재(木材)’는 건축이나 가구 같은 것에 쓰는, 나무로 된 재료를 말하는 반면에 ‘저’에 ‘ㅣ’를 쓰는 ‘목제(木製)’는 나무로 물건을 만드는 것 또는 만든 그 물건을 뜻합니다. .. 이전 1 2 3 4 ··· 5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