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그냥 블로그

(414)
Hello Word Ping Pong Electron 튜토리얼을 따라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그냥 AI의 도움을 받아서 개발(?)할 수도 있지만, 고전적인 방법을 선택하고 있습니다.https://www.electronjs.org/docs/latest/tutorial/tutorial-preload#communicating-between-processes 아직은 시작 단계라 큰 어려움 없이 따라가고 있었는데 Communicating between processes라는 단계에서 지정한 텍스트("pong")가 표시되지 않고 있습니다. 혹, 코드 실수가 있었나 살펴보긴 했는데, 코드 실수는 아닌 것 같구요. 이것저것 살펴보다가 결국에는 ChatGPT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몇 가지 케이스를 제시해주고 있는데 가장 흔한 실수(라기보다는 개념을 몰라서)가 콘..
Node.js 다운로드 페이지 노트북을 교체하고 나서 Node.js를 당장 쓸 일이 없어서 설치하지 않고 있다가 이런저런 일로 설치할 일이 생겨서 다운로드 페이지에 방문했습니다.https://nodejs.org/ko/download 보통은 다양한 설치 환경에 맞는 파일을 나열하는 방식인데, Node.js는 꽤 깔끔한 방법으로 페이지를 구성했습니다.쉘 환경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복사해서 가져갈 수 있게 해놓았고(아마 이건 페이지를 실행한 환경에 가장 최적화된 것을 우선 보여주고 나머지를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일 겁니다).그리고 설치 파일을 내려받는 항목을 표시(이것 역시 원하는 환경에 맞는 파일만 딱)합니다. 이렇게 구성하면 지원하는 환경이 늘어나더라도 수정 없이 다운로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아카이브를 찾아..
넷플릭스 설문조사 피싱인줄 알았는데... 설 연휴에 이메일을 확인하지 못하고 연휴 끝에 확인을 하니 넷플릭스 이름으로 2개의 이메일이 도착했습니다. 첫 번째 이메일만 보았다면 음 그런가 싶었을 텐데, 2개의 이메일을 같이 보니 이건 피싱이구나 싶더라구요. 뭔가 스팸 메일로 분류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띄어쓰기를 처리해서 다른 메일처럼 보이게 제목을 설정한 것 자체가 이상하지요. 하지만 이메일을 보낸 계정이 surveys@members.netflix.com 이고 이메일 내용도 좀 이상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넷플릭스 공식 계정이 맞습니다. 이상한 부분이라면 "감사의 뜻으로 ~을 증정"이라는 부분에 무엇을 준다는 것인지가 빠져 있는 정도입니다.개인 프로필 이름도 아는 것을 보면 공식 계정이 아니라면 계정이 해킹되었거나 했다는 이야기죠. 혹시나 해..
도어락을 설치했는데 손잡이를 당겨도 문이 열리지 않아요 정말 오랜만에 도어락을 교체했습니다.이전에는 아마 업체에서 설치를 했던 것 같구요. 이번에는 큰 마음을 먹고 셀프로 교체했습니다.설치 방법은 어렵지 않어 설치를 다 마치고 손잡이를 당겨보는데(푸시풀 방식 도어락입니다)...손잡이를 당기면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 깔딱대면서 들어가지 않습니다. 어. 이거 고장인가. 아니면 설치 과정에 실수가 있었나 싶어서.설치된 도어락을 모두 해체하고 다시 확인을 해보았지만, 마찬가지였습니다.주말이라 고객센터 연락하기도 애매했는데 (고객센터가 24시간 운영한다고 기재되어 있긴 합니다만...)집에 이공계 출신 식구가 확인해 보더니, 아. 이게 맞다고 하네요. 음. 무슨 소리지. 저게 딸깍하고 들어가야지 안 들어간다고 했더니.문을 당기거나 밀면 중간에 걸쇠 같은 부분이 잡고 있던..
[마감 - 책 나눔] 개발자는 글을 못 쓴다고요? 출판사에서 증정으로 받은 책이 1권 남아서 책을 나눔합니다.댓글로 "신청"이라고 남겨주신 첫 번째 분께 전달해 드리겠습니다.거의 보는 분이 없는 블로그라 그럴리는 없겠지만 댓글이 중복될 수 있으니 일단 "신청" 댓글을 먼저 남겨주시고, 본인이 첫 번째 댓글임을 확인한 후 비밀댓글로 배송 정보를 남겨주세요. - 배송 정보는 이름, 전화번호, 주소반값 택배가 가능한 지역이라면 받을 GS 편의점명 - 배송비는 제가 부담하겠습니다.택배는 가능하면 GS 반값 택배로 보내드리고, 안되면 일반 택배로 보내드립니다.
2025년 휴가샵(베네피아) 국민관광상품권 작년에는 연말까지 없었던 것 같은데, 올해 다시 돌아왔습니다.PC 기준으로 휴가샵에서 아래와 같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인당 20만 원 한도는 예전과 같습니다.자세한 내용은 해당 페이지를 참고하세요.(기억이 가물가물한데, 20만 원 채워서 구입할 거면 20만 원짜리 구입하면 되고, 은행에서 지류 상품권 교환 시 상품권 금액 종류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하네요).
QCY HT08 1년의 기록 기록을 찾아보니 작년 11월에 로켓직구로 구입했습니다. 현재 가격은 조금 오른 상태네요. 아마 출시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조금 저렴했던 모양입니다. HT08을 1년간 사용한 간단한 기록입니다.- 일단 개인적인 단점은 착용감이 별로입니다. 다른 이어폰에 비해 귀에서 빠지는 현상이 심합니다. 이어팁을 몇 번 바꾸어보았는데, 현상이 여전했습니다(지금 생각해 보면 왼쪽은 괜찮고 오른쪽만 그랬던 것 같은데, 아마 왼쪽과 오른쪽 이어팁을 다르게 선택했다면 좀 더 나았을지도 모르겠네요). - ANC 성능은 괜찮았습니다. 다만 중간에 이게 풀리는 현상이 있습니다. 앱을 확인해보면 ANC 상태인데 외부 소음이 막 들어오는 느낌이 있습니다. 이럴 때는 다시 ANC 상태를 끄고 다시 켜면 괜찮아집니다. 이게 은근히 스트레..
리틀 라이프 사실 등장인물이 그렇게 많은 것도 아닌데(러시아 소설처럼 이름이 어렵지도 않고) 이 책은 1권을 절반 가량 읽었는데도 등장인물들의 관계가 여전히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정리를 해보려 하다가 잘 정리된 글을 찾아서 ^^ 이미지 출처: https://blog.naver.com/minmindream/223468096496 참고로, 주드와 친구들이 처음 언급되는 문구는 다음과 같습니다.- 윌럼: 발코니에 나가니 10월인데도 티셔츠와 반바지만 입고 바깥에 앉아 담배를 피우고 있는 남자가 길 건너편에 보였다. 윌럼이 손을 들어 인사했지만, 남자는 인사하지 않았다.- 주드: 주드는 침실에서 벽장의 아코디언도어를 열었다 닫았다 하고 있다가, 윌럼이 들어오자 말했다. “여긴 벽장이 하나밖에 없어.”- 제이비, 맬컴: 하..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