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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RIA 공식사이트에서는 지난 6월부터 7월 12일까지
Flash Catalyst, Flex 4 SDK, Flash Builder 4 3가지 베타가 공개된 제품에 대해
체험기를 작성하는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1등 상품이 무려 아이팟이었는데
아쉽게도 3루타를 쳐야하는 룰을 지키지 못해
떨어지고 말았습니다.
(각 제품별로 리뷰를 한개 할때마다 1루타를 인정해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flickr.com/photos/anythreewords/401606422/


이번에 응모한 글들만 잘 정리해주시면
새로운 플래시 플랫폼에 대한 준비는 어느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http://www.adoberia.co.kr/iwt/blog/blog.php?tn=flex&id=324

그래도 부족하다면 플렉스팀에서 제공하는 여러 글들을 참고하세요.
'Flex 3와 Flex 4 베타 버전간의 차이점'이라는 제목으로 조안 래퍼티가 쓴 글은
플렉스 4 SDK 의 다양한 기능을 쉽게 예제를 통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http://www.adoberia.co.kr/ 자료실에서 번역된 내용을 제공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번역된 자료에는 조안에 대한 소개가 없어서 적어보았습니다.
조안 래퍼티는 플렉스 SDK QA부분을 주도하며 플렉스 프레임워크의 QA를 4년 이상 담당하고 있다. 플렉스와 함께 하기 이전에 조안은 매크로미디어 Central제품에 대한 품질부분 엔지니어링을 담당했다. 프레임워크, 아이템렌더러, CSS호환성, 마샬플랜, 수많은 컴포넌트와 컨테이너의 테스트를 관리하고 있다.

얼마전 플렉스 버그 리포팅에 관련된 시리즈를 번역해서 올린 적이 있었는데
그때 글을 작성했던 어도비 담당자가 조안이었습니다.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이름이다 했습니다. ^^
2009/02/03 - [인사이드플렉스] - 플렉스 버그 리포팅에서 추천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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