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워낙 미쿡 드라마를 많이 보기도 하고
얼마전 방영된 아이리스 같은 경우에도 특정 업체와 제휴를 통해
다양한 IT 기술을 보여주었습니다.

얼마전만 해도 그런 풍경은 아니었을것입니다.
전략적인 접근에는 차이가 있었겠지만
상황실의 모습은 아래 그림처럼 지도와 여기저기 널린 문서들을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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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ia.gov/library/center-for-the-study-of-intelligence/csi-publications/csi-studies/studies/vol49no1/html_files/arab_israeli_war_1.html


하지만 마치 영화속에서 꿈꾸었던 모습들이
이제는 여러 모습으로 우리 곁에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종이문서 대신 테이블 위에서 터치 기반의 컴퓨팅으로 서로 의견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러한 기반에 RIA가 중요한 프레임워크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Intelligent Software Solutions Deploys Application to the White House Situation Room
http://www.issinc.com/news/news/iss2010-03-08.html

중요한 의사결정을 좀 더 직관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는 것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좋은 도구가 있더라도 무언가 결단을 내려야 하는것은 여전히 괴로운 일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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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life.com/image/74187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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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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