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 에서는 다음과 같이 runtime 속성에 있는 trace() 를 이용하여
표준출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runtime.trace("This will be sent to standard out");


이것을 통해서 ADL 을 이용하여 콘솔에서 테스트를 할때 디버깅 정보를 사용할 수 있는
기본 환경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플래시나 플렉스를 좀 해보았다 싶은분들은
trace() 를 사용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도 며칠동안 왜 그럴까 하고 고민을 했습니다만...ㅎㅎ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flickr.com/photos/plamen_yankov/883304655/sizes/m/



문제의 정답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있습니다.
Flex 로그 남기기
http://blog.jidolstar.com/102

설마 지돌스타님이 문제는 아니구요..ㅁㅁ
flashlog 를 사용하기 위해서 사용자 PC 에 있는 파일중
mm.cfg 라는 파일을 일부 수정하는데요.

이 부분과 충돌이 일어나는 것이었답니다.
1.1 릴리즈 노트에서 '개발자를 위한 문제 해결' 부분을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http://www.adobe.com/support/documentation/en/air/1_1/ko_kr/Adobe_AIR_1_1_Release_Notes.pdf

시스템에 매개 변수 TraceOutputFileEnable=1이 포함된 mm.cfg 파일이 있으면 콘솔에 추적 출력이 전송되지 않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mm.cfg 파일에서 이 매개 변수를 제거해야 합니다. mm.cfg 파일은 Windows의 “c:₩Documents and Settings₩<사용자 이름>”과 Mac OS의 “₩Users₩<사용자 이름>”에 있습니다.

음 역시 문서는 좀 꼼꼼하게 봐야한다니깐요...
신고
Posted by 열이아빠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blog.jidolstar.com 지돌스타 2008.09.23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군요. 역쉬 문서를 꼼꼼히 봐야겠네요 ㅎ

  2. Favicon of http://okgosu.tistory.com okgosu 2008.09.24 0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열이아빠님 글 덕분에 더 걱정이 안되네요...



Yesterday736
Today100
Total1,988,277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