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23 00:33 인사이드RIA/인사이드AIR
의문스러운 Adobe AIR 인 액션 출간일자
9월 23일 예정이라고 합니다.
대형서점에서는 내일정도 보실 수 있을듯 하고
(혹 나오지 않았다고 저를 원망하지 마세요. 그냥 여유있게 주말즈음에 가보시는게..ㅁㅁ)
온라인 주문하신 분들은 25일정도에는 받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아직 주문하지 않으신 분들은 메뉴쪽에 있는 책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욱 편하게 주문하실 있습니다. ㅎㅎ. 廣告)
책을 보시면서 한가지 의문스러운 점이 있으실겁니다.

그렇죠. 원서가 출판된 시점이 7월입니다.
그럼 지금은 9월, 그렇다면 2달만에 날림 번역이 된것은 아닐까요.
무척 의심스러운 상황이지요.
포켓가이드도 아니고 만화책도 아닌데 그런 일이 있을수는 없지요.
역자가 전업으로 번역을 했다면 모르겠지만
국내 현실에서 기술서적 번역을 전업으로 한다는 것은 무척 난감한 일이죠.
실험: IT전문 번역가 삶_ 2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73
하지만 전에 플렉스컴포넌트 카페나 이곳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을
다시 보시면 실제 번역이 시작된 시점은 7월보다 훨씬 전입니다.
AIR 관련 번역책 베타 리더 모집합니다 ^^
http://cafe.naver.com/flexcomponent/7923
실제로는 12월부터 번역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세상에 이런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Manning Early Access Program 라는 제도(?)때문입니다.
http://www.manning.com/about/meap
일종의 베타리더와 같은 개념인데요.
예를 들어 앞으로 출간될 JavaFX 를 보지요.
MEAP 가 시작된것은 8월이지만 실제 책이 나오는 것은 2009년 5월입니다.
(5월이라는것도 예정이지요.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여기에 이제 옵션이 붙지요.
MEAP 기간동안에는 업데이트되는 모든 콘텐츠를 열람하고
저자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습니다.
독자의 의견이 책이 만들어지면서 계속 반영되는것이지요.
그리고 구매 옵션으로 책이 나오면 Ebook 으로 구매할 것인지
종이책으로 구매할 것인지 선택하게 됩니다.

국내에서는 저자가 속한 카페나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자체적으로 베타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많은데
Manning 같은 경우에는 좀 특이하죠.
독자의 입장에서는 관심있는 새로운 기술에 대하여
좀 더 깊은 정보와 저자의 경험을 남들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죠.
하여간 그런 이유로 Adobe AIR 인 액션 을 이렇게 빨리
번역서로 만나볼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중간에 베타 3 에서 1.0 릴리즈가 되면서 바뀌 내용이라든지
전체책의 구성이 변경되면서 수없이 바뀐 내용으로 인해
삽질의 연속이었다는....역자에게 위로를....

그렇다고 번역작업에 있어서 MEAP 같은 프로그램이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역자 입장에서도 저자의 작업에 같이 참여하는 것을 통해서
더욱 역서의 질을 높일 수 있으니깐요.
문제는 시간과 비용이지만...ㅎㅎ
대형서점에서는 내일정도 보실 수 있을듯 하고
(혹 나오지 않았다고 저를 원망하지 마세요. 그냥 여유있게 주말즈음에 가보시는게..ㅁㅁ)
온라인 주문하신 분들은 25일정도에는 받아보실 수 있을겁니다.
(아직 주문하지 않으신 분들은 메뉴쪽에 있는 책 링크를 클릭하시면
더욱 편하게 주문하실 있습니다. ㅎㅎ. 廣告)
책을 보시면서 한가지 의문스러운 점이 있으실겁니다.
http://kangcom.com/common/bookinfo/bookinfo.asp?sku=200804190019
그렇죠. 원서가 출판된 시점이 7월입니다.
그럼 지금은 9월, 그렇다면 2달만에 날림 번역이 된것은 아닐까요.
무척 의심스러운 상황이지요.
포켓가이드도 아니고 만화책도 아닌데 그런 일이 있을수는 없지요.
역자가 전업으로 번역을 했다면 모르겠지만
국내 현실에서 기술서적 번역을 전업으로 한다는 것은 무척 난감한 일이죠.
실험: IT전문 번역가 삶_ 2
http://www.talk-with-hani.com/archives/873
하지만 전에 플렉스컴포넌트 카페나 이곳 블로그에 올라왔던 글을
다시 보시면 실제 번역이 시작된 시점은 7월보다 훨씬 전입니다.
AIR 관련 번역책 베타 리더 모집합니다 ^^
http://cafe.naver.com/flexcomponent/7923
실제로는 12월부터 번역 작업을 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세상에 이런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Manning Early Access Program 라는 제도(?)때문입니다.
http://www.manning.com/about/meap
일종의 베타리더와 같은 개념인데요.
예를 들어 앞으로 출간될 JavaFX 를 보지요.
MEAP 가 시작된것은 8월이지만 실제 책이 나오는 것은 2009년 5월입니다.
(5월이라는것도 예정이지요. 그때그때 달라집니다.)
http://www.manning.com/morris/
여기에 이제 옵션이 붙지요.
MEAP 기간동안에는 업데이트되는 모든 콘텐츠를 열람하고
저자에게 피드백을 줄 수 있습니다.
독자의 의견이 책이 만들어지면서 계속 반영되는것이지요.
그리고 구매 옵션으로 책이 나오면 Ebook 으로 구매할 것인지
종이책으로 구매할 것인지 선택하게 됩니다.
http://www.manning.com/morris/
국내에서는 저자가 속한 카페나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있는 경우가 많아
자체적으로 베타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곳이 많은데
Manning 같은 경우에는 좀 특이하죠.
독자의 입장에서는 관심있는 새로운 기술에 대하여
좀 더 깊은 정보와 저자의 경험을 남들보다 빠르게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죠.
하여간 그런 이유로 Adobe AIR 인 액션 을 이렇게 빨리
번역서로 만나볼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중간에 베타 3 에서 1.0 릴리즈가 되면서 바뀌 내용이라든지
전체책의 구성이 변경되면서 수없이 바뀐 내용으로 인해
삽질의 연속이었다는....역자에게 위로를....
http://cafe.naver.com/airinaction
그렇다고 번역작업에 있어서 MEAP 같은 프로그램이 나쁘다는것은 아닙니다.
역자 입장에서도 저자의 작업에 같이 참여하는 것을 통해서
더욱 역서의 질을 높일 수 있으니깐요.
문제는 시간과 비용이지만...ㅎㅎ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정보 잘 보았습니다 >_<
2009년이면 여유가 있는데
JavaFX 한번 해볼까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저는 또 번역 퀄리티와 관련해 음모론을 제기하시는 줄 알았습니다 ㄷㄷㄷ
아직 최최종본은 못보았으니..
보고나서요..ㅎㅎ
오홋! 그렇군요! 저 Manning Early Access Program 괜찮은데요? ^^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지만
남들 일어날때쯤 또 배가 고파진다는...
슬픈 이야기가 생각나네요.
저두...
읽다가.." 아버님이 이런 음모론을.. " 하며 읽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앞으로 AIR계의 바이블이 되었으면 합니다.
헉..자칫 잘못 글을 올렸으면
매장당했을 수도 있겠군요..ㅎㅎ
이참에 에어에 대하여 공부해 볼까 합니다. 플렉스 및 에어.. 작년까지만 해도 해보려다가.. 다른일을 하고 있어서.. 손을 놓았는데 아무래도 대세는 대세인듯 하네요. 근데 adobe는 참.. Naming 좀 뭐시기 하네요.. 약자라지만 AIR라니.. 항공사야? air가 나왔으니 차기 개발코드명은 water로..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1.5 의 코드네임은 cosmo 라고 하네요.
2.0 에 가면 아마도 안드로메다 정도...ㅎㅎ
역자에게 위로를... ㅎㅎ
책에 대한 평가가 좋게 나오면
나름 위로가 되겠지요.ㅎㅎ
Adobe AIR 인 액션 추천사 감사드립니다.. (_ _)/ 열이아빠님 추천사에 힘입어 나온지 하루만에 강컴 베스트셀러 9위에 올라왔네요 ㄷㄷㄷ 이러다 출판한 책 모두 동다는 건 아닌지 ㅇㅇ
ㄷㄷㄷ 아 재판 인쇄하기 전에 뒷표지부터 수정하고 오타 잡고 해야 겠네요... ㅠㅠ
그럴줄 알았으면 책을 쓰실걸 그랬죠..ㅎㅎ
2쇄 찍기전에 왠지 1.5 나오고
2판으로 새로 나오지 않을까 싶다는..ㅁㅁ
아무래도 번역이 너무 빨랐나요..?! 미국에서도 실제 서점 판매는 8월 중순 이후였던 거 같네요 ^^ 그렇게 따지면 거의 1달 갭을 두고 한국판이 출시됐는데, Joey Lott가 들어도 좀 놀래겠는걸요... ㄷㄷㄷ
그분이야 인세라도 많이 나오니깐
좋겠지요..ㅎㅎ
역자만 불쌍하죠..ㅁ
제목만 보고 무언가 폭로하는 줄 알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뭔가 큰걸 터트려야 블로그 방문자가
불타오를텐데요.
그런건없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