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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까지 아폴로 preview 비디오를 보면서 느낀것이
왠지 데모도 맥에서 보여주니깐 분위기가 더 나는듯 하다.
물론 비스타에서의 데모도 만만치 않아보이지만...
맥은 왠지 다른 세상인듯 한 동경심이...

그러한 부분에 불을 지르는 게시물이 올라와서
진짜로 질러버릴까 했는데
다행히 위안을 주는 프로그램이 있어서 참기로 했다.

재미있는 프로그램 런처 RocketDock.
라는 글에 소개된
RocketDock 이라는 작은 유틸이다.
데스크톱 테마 전체를 바꾸거나 강제로 레지스트리의 밑단을 건드리는 무거운 프로그램은 아니고
무척이나 가벼운 녀석인듯 하다.
피파온라인 돌아가는것도 무척이나 힘들어하는 셀러론M 에서도 잘 돌아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 바탕화면을 캡쳐해드려야 하는데
정리가 안되서 일단 한쪽으로 몰아놓고 왼쪽 하단부만 깨끗하게 정리해놓았다..ㅠㅠ

혹시 아는 프로그램이셨다면 뒷북이라고 덧글을 달아주세요....덧글좀 받고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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