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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블로그

댓글, 방명록은 로그인 사용자만 허용하도록 변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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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사이에 해킹 시도로 의심되는 댓글, 방명록 기록이 잔뜩 남아있어 일단 급한 대로 댓글, 방명록은 로그인 사용자만 허용하도록 변경했습니다.

뭐 댓글이나 방명록은 1년에 몇 번 남겨지긴 하지만 혹시나 불편을 느끼실 분들을 위해 죄송하다는 말씀을 ^^

 

 

 

이런 식으로 댓글이나 방명록이 라인 단위로 코드를 입력하면 이걸 어떻게 한 번에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걸까요? 궁금하긴 하지만 혹시나 잘못된 접근으로 실행이 될까봐 그냥 삭제해버리긴 했습니다.

 

티스토리 설정에서 해외 IP에 대한 접근 시에는 그림문자를 입력하도록 해놓았는데 아마 그것도 더 이상 소용이 없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티스토리에서도 이런 문제(이것 외에도 구독 유도 등 다른 문제도)를 포함해 12월 중에 스팸으로 의심되는 댓글은 자동으로 삭제하는 기능을 추가한다고 합니다.

 

https://notice.tistory.com/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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