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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행사 등록은 마감되었다고 합니다. 

http://mplanners.kr/tobesoft/2013/regist.asp

물론 등록을 하지 않아도 입장은 할 수 있지만 참가자 기념품 등의 혜택은 받을 수 없을 겁니다.


이번 행사에서 이야기하는 큰 주제 중 하나가 HTML5 입니다.

새로운 엑스플랫폼 13 버전에서 HTML5가 어떤 역할을 한다는 것일까요?



엑스플랫폼 13의 핵심은 통합 프레임워크*Unified Framework 입니다.

이전 버전에서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웹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속도, 성능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Windows 기반으로 만들어진 아키텍처를 그대로 유지한 채 웹브라우저에서 동작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는 것은 태생적으로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플랫폼 기반부터 HTML5 기반으로 동작하도록 싸악 바꾸었고 그 결과가 통합 프레임워크입니다.


기존 개발자는 같은 형식으로 개발을 진행합니다. 소스코드는 XML기반의 UI 코드와 스크립트 기반의 비즈니스 로직으로 구성됩니다. 여기에 추가된 것이 Generating 과정입니다.

이전에는 XML로 작성된 코드를 엔진이 처리했다면 이제는 자바스크립트 기반으로 변환된 코드를 웹브라우저, 모바일앱 또는 전용 브라우저(Runner)에서 처리합니다.


그렇다면 이제 더 이상 전용 브라우저를 사용하기 위해 액티브X 같은 것을 설치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싶지만 사용자의 요구에 따라 필요한 경우 전용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PC에 설치된 기존 시스템과 연결이 필요하다던지 다른 장비를 붙여야 하는 경우에는 웹브라우저에서 원하는 기능을 제공하지 않기 때문에 전용 브라우저를 사용해야 합니다.




HTML5가 등장하면서 미디어 쿼리를 사용해 다양한 화면 크기에 대한 대응이 가능해졌습니다. 하지만 최신 웹브라우저는 상관없지만 IE의 경우에는 IE9 이상 웹브라우저만 지원하기 때문에 respond.js 와 같은 솔루션을 별도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엑스플랫폼 같은 경우에는 이런 기능을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어 개발자가 애플리케이션 구현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세미나 현장에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좀 더 살펴볼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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