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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에 날짜를 적을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제가 관리하기가 어려워서..^^

그리고 제목은 가장 먼저 인용되는 기사 제목을 사용합니다.



아파치 플렉스 스타트


https://blogs.apache.org/foundation/entry/the_apache_software_foundation_announces39

아파치 재단을 통해 공식적으로 지난 1월 14일 아파치 플렉스를 공식 프로젝트(Top-Level Project)로 발표했습니다. 1년여 기간동안 인큐베이팅 기간을 거치면서 4.8 버전을 안정적으로 출시했고 지난 27일에는 4.9 버전을 발표했습니다. 아마 올해는 메이저 버전이 올라가면서 어도비 시절과 전혀 새로운 모습을 가지지 않을까 싶네요.


http://flex.apache.org/

물론 지금까지 오는 동안 많은 개발자들이 다른 길을 선택하기도 했고 전체적인 시장의 변화도 새로운 플렉스를 받아들일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Falcon 컴파일러가 어떤 식으로 아파치 플렉스와 결합되는지에 따라 새로운 전환점을 맞을지도 모르겠네요.

https://cwiki.apache.org/confluence/display/FLEX/Falcon+Overview


* 플렉스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중 하나였던 PARSLEY가 공식적으로 개발 중단을 공지했는데 다른 프레임워크에 대한 소식을 같이 다른 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2013/01/21 - [인사이드RIA] - 그 많던 프레임워크는 다 어디로 갔을까?



2013년 주목해야 할 IT 트렌드


1월 15일 마이크로소프트에서 2013년 주목해야 할 IT 트렌드로 '모빌리티, 빅데이터, 클라우드, 소셜'을 어떻게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주었습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40755


공개된 60페이지 분량의 자료는 상당히 잘 정리가 되어 있어 참고가 될겁니다.

http://www.slideshare.net/JaeWooKim/it-trend-2013-and-scenario




전체 발표 내용이 다 담겨져 있지 않지만 데브멘토 ITOnAir에 10분 가량 영상이 편집되어 올라와있습니다. http://tv.devmento.co.kr/video/dntvDetail.do?videoId=1188



페이스북 - 그래프 서치


1월 16일에는 페이스북에서 자체 검색 엔진 또는 기술인 그래프 서치(Graph Search)를 발표했습니다. 구글이 가지고 있던 검색 시장의 판도가 바뀔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올만큼 충격적이었나 봅니다.

관련된 내용을 정리된 자료가 많이 나와있어서 대략적인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 새로운 페이스북의 검색 엔진: Graph Search

http://minjang.egloos.com/2995942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국내에서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도 많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개인정보와 관련된 논란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페이스북 그래프 검색, 이렇게 써볼까

http://www.bloter.net/archives/142263



소프트웨어 뱅크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소프트웨어공학센터에서 소프트웨어 뱅크라는 사이트를 시범 운영하고 있습니다. 2월 6일까지 시범 운영한 이후에 정식으로 오픈할 예정인듯 합니다.

http://www.swbank.kr/


...공유가 어렵고, 활용되지 못하는 공공 및 민간부분의 우수 소프트웨어 기술 및 제품을 등록/공유하여, 원하는 사람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는 정보서비스... 라고 합니다.


주 기능은 정보를 찾는 검색 서비스이지만 <개발 도우미>같은 메뉴에 포함된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될겁니다. UI/UX 체험하기 같은 내용을 따로 만들어놓은 것을 보면 얼마나 소프트웨어에서 UI/UX가 중요한 요소로 자리밪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개선사례에 나온 것은 기본적인 개선 항목일 겁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소프트웨어가 이런 기본적인 요구사항도 제대로 만족시키지 못하고 있는 문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인식이 좀 더 전파된다면 도움이 될 것 같군요.


또 하나 소개할 자료는 '알기 쉬운 SW 공학 배우기'라는 동영상 시리즈입니다.

http://youtu.be/OLHPRJnHn-A


SW 공학이라는 부담스러운 개념을 알기 쉽게 동영상으로 만들어 보급하고 있습니다. 영상은 유튜브에 올라와있는데 따로 채널을 만든 것은 아니라서 전체 영상은 [ http://www.software.or.kr/ > 지식마당 > 알기 쉬운 SW 공학 배우기 ] 메뉴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자바의 위기 ?


얼마전 '자바의 위기, 한국 IT의 시금석'이라는 기사가 트위터나 페이스북에서 자주 보이더군요.

http://www.ddanzi.com/blog/archives/119097


신뢰있는 딴지일보의 기사라 깊은 내용은 보지 못하고 자바가 안좋은거구나..라는 인식이 퍼져버렸다는.. 물론 최근 오라클의 행보는 긍정적이지는 않습니다. MySQL도 여러 오픈소스 프로젝트에서 버려지고 있고 자바도 잦은 보안 구멍으로 뉴스에서 부정적인 소식만 전해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에는 자바개발자밖에 없다..는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한국 IT의 위기라는 이야기로 던져졌습니다.



댓글을 보면 지금까지 흥미로운 분석이 올라오고 있네요. 아직 못보셨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신간소개


앞으로 소식을 전하면서 그 주간에 나온 신간을 제 맘대로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오늘은 2권의 책을 ^^


> 오래가는 UX 디자인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131918

http://bahns.net/5673475

http://cafe.naver.com/netmaru/35937

UX 분야 전문가인 반준철님의 책입니다. 2011년 UX캠프에서 반준철님의 강연을 들었는데 정말 폭넓은 자료와 지식을 가지고 있어 깜짝 놀랐습니다. 이 책의 추천사를 도널드 노먼 교수님이 쓰셨네요. ㄷㄷ 국내에서는 추천사가 그렇게 중요하지 않게 여겨지지만 해외에서는 표지에 저자와 함께 표기할 정도로 중요하더군요.


"기념비적인 책의 출간을 축하합니다.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이 책의 저자 반준철은 가장 최신의 디자인 원칙과 예제가 담겨 있는 UX 역사에 길이 남을 책을 집필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기술, 특히 우리가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술은 급격히 변했습니다. 우리는 통신 산업에서 터치와 음성으로 동작하는 스마트폰이 개발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스마트폰은 이제 큰 액정과 여러 가지 센서, 그리고 강력한 연산 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컴퓨터 산업의 변화도 이와 비슷합니다. 이제 컴퓨터는 어느 제품에나 들어가게 되어서, 우리가 매일 이용하는 가전제품에도 컴퓨터가 내장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게임도 변화했습니다. 이제 전 세계의 사람이 손으로 조작하는 컨트롤러뿐 아니라 제스처와 몸의 움직임, 그리고 목소리를 이용해서 상호작용합니다. 심지어는 가장 보수적이라고 알려진 교육 시스템마저 변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놀라운 예제를 이용해서 이런 주제에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해마다 일상생활에 사용되는 기술은 변합니다. 매년 우리는 기술과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방식들을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역할은 기술을 이해 가능한 것으로 만들어서 사람과 기술 사이의 상호작용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디자인의 기본적인 원칙은 변하지 않습니다. 디자인 원칙이 인간의 심리학적 기본 원칙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변하는 것은 기술이며 기술의 변화가 디자이너에게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냅니다. 나는 이 책에서 소개하는 주제의 범위를 보고 매우 기뻤습니다. 오래 전에 나는 『디자인과 인간심리』(학지사, 원서: The Design Of Everyday Things, 1988년 초판 발행)를 썼습니다. 그 책의 내용은 지금도 충분히 의미가 있지만, 예제는 오래됐습니다. 이 책의 저자 Bahn은 제 아이디어를 현대화했으며 창의적인 예제를 제공해서 아이디어에 새 생명을 불어넣어 주었습니다. 그와 동시에 그는 제 아이디어를 강력한 방식으로 확장했습니다. 정말 최고의 성과물을 출간한 Bahn에게 축하를 보냅니다. 그리고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도널드 노먼 (닐슨 노먼 그룹 창시자, 전 애플 부사장)


저자가 블로그를 통해 연재했던 내용을 정리해서 출판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자세한 내용은 저자의 블로그를 참고하세요.

http://bahns.net


> NoSQL 프로그래밍

http://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7129353



최근 빅데이터와 함께 널리 회자되는 NoSQL을 구체적이고 균형 잡힌 시각으로 다룬 책입니다. 먼저 NoSQL의 정의와 개념부터 시작해 각 NoSQL 솔루션의 장단점을 비교/분석하고, 성능 튜닝 및 아키텍처 가이드라인과 같은 고급 주제까지 다룬다고 하네요.


역자가 발벗고 홍보하지않는 것으로 보면 베스트는 아니지만 오랜만에 보는 빨간책이라 반갑네요. ^^ 기본서보다는 조금 더 깊은 내용까지 들어가는 것 같군요.

RIA 영역도 데이터 자체에 대해 깊이 들어가면서 어느 정도 기본 지식은 가지고 있어야 누구를 만나더라도 이야기를 풀어나갈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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