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각 업체에서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내용을 보다보면 궁금한 점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 업체에 이런 기술이 있었나? 싶은 경우가 있습니다. 예전같으면 해외의 기술을 비싼 비용을 주고 도입했었는데 최근 클라우드 구현에 있어서는 오픈소스가 많이 도입되고 있습니다.

KT 같은 경우 눈에 띄게 오픈소스를 도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KT 클라우드 서비스에 사용된 오픈소스 SW는?
http://bigcomputing.delighit.net/93 



다양한 오픈소스를 도입하는데 있어서 가장 취약한 점은 어떻게 통합하고 관리할 것인가일겁니다. 이런 시장을 기반으로 통합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도 등장했네요.
“오픈소스 클라우드 솔루션, 한번에 관리”…그루터, 국내 첫 출시
 http://www.ddaily.co.kr/news/news_view.php?uid=79621 

dw에 올라온 작년 기사이긴 하지만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한 개념적인 소개와 함께
몇몇 오픈소스 패키지와 링크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오픈 소스 클라우드 분석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os-cloud-anatomy/ 

오픈소스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오해중 하나가 비용이 전혀 들어가지 않을것이라는 겁니다. 아무리 안정적인 시스템이라고 할지라도 서비스에 맞게 추가적인 요구사항을 반영하거나 문제가 생겼을때 이를 해결하고 보완하기 위한 비용을 고려한다면 모든 상황에 맞는 서비스는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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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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