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서 다룬 프레임에 대해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프레임을 처리하면 새창처럼 열립니다.
다른 요소와 마찬가지로 각 속성에 대한 처리가 가능합니다.

일단 스타일부터 보면
ChildFrame 에서 관련 항목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기본적인 프레임에 대한 속성(배경색, 그라이데이션, 경계선, 타이틀바, 상태바 높이, 색, 글꼴)에 대한 처리가 가능하고
타이틀바(TitlebarForm)와 타이틀바 우측의 버튼에 대한 제어가 가능합니다.

상태바 영역은 ChildFrame 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별도 속성(StatusbarForm)으로 분리가 되어 있습니다.
상태바에는 몇가지 추가적인 기능이 올라가기 때문에 별도로 제어되고 있는듯 합니다.

스타일이 메인 프레임과 분리가 되어 있기 때문에 아래 그림처럼 다르게 스타일 지정이 가능합니다.
물론 각 프레임에서 개별적인 지정도 가능합니다.


몇가지 속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dragmovetype : 프레임 이동시 드래그 영역을 지정합니다. 기본 속성인 normal은 타이틀바가 있으면 타이틀바로 정의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폼 영역이 됩니다.
전체 영역을 다 지정하고 싶다면 all 로 지정해주면 됩니다.
- showstatusbar, showtitlebar : 상태바와 타이틀바를 보여줄지를 결정합니다.
- hotkey : 각 요소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단축키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웹에서도 가능한 기능이지만 직접 해당 요소에 지정할 수 있으며 브라우저에 상관없이 고정적인 기능이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용이할 듯 합니다.
(웹의 경우에는 브라우저나 운영체제에 따라 조합이 달라지기 때문에 해당 캐릭터만 지정합니다).


기본적인 CSS와 속성을 활용하면 원하는 UI나 기능은 대부분 구현이 가능합니다.
특정 플랫폼으로 개발했는데 UX가 맘에 들지 않더라는 이야기는
플랫폼의 기능에 대한 문제보다 어떻게 기능을 설계하고
전체적인 프로세스를 고민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림판으로 그림을 그리는 것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그리는것은
생산성이나 품질에 차이를 줄 수 있겠지만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그린다고 해서
좋은 결과가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시는 관계로 한번 챙기고 넘어갑니다. 

출처
http://cafe.naver.com/xplatform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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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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