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도비 MAX 2010 행사는 한국에서도 몇몇 개발자(알려진 또는 알려지지 않은)분들이
참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트위터나 블로그를 통해 자세한 소식을 전해주고 있어
현지의 분위기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이보다 좀 더 적극적인 개입(?)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MAX 투어를 모집했습니다.
아예 여행 스케쥴을 만들어서 참가자를 모집했더군요.
뭐 여기까지는 무슨무슨 박람회 같은걸로 국내에서도 많이 가니깐
그렇겠지 싶지만...이게 전부가 아닙니다.

참가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
http://www.adobe.com/jp/joc/max/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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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dobe.com/jp/joc/max/team


트위터 해쉬태그로 #maxjp를 달고 모든 활동을 공유하고
참가자별로 개인 일정을 공유해서 관심 있는 분야의 생생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문답할 수 있도록(물론 일본어로) 지원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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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dobe.com/jp/joc/max/team

물론 나중에 녹화된 영상을 볼 수 있지만
현장의 분위기나 질문답변과 같은 내용들
그리고 무엇보다 빠른 소식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굉장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공식적인 행사 태그인 #AdobeMAX 만큼 많은 수의 트윗이 올라오기도 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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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에서는 이벤트를 활성화하기 위해서 퀴즈도 진행했구요.
뭐 이날 케빈 린치는 뭘 입고 나왔을까요? 이런..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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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dobe.com/jp/joc/max/campaign/


다음달 25일에 RETWEET 이라는 이름으로 행사도 진행합니다.
http://www.adobe.com/jp/joc/max/retweet/
일본에 계시다면 즐거운 경험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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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dobe.com/jp/joc/max/retweet/


그리고 또 하나 부러웠던점은
키노트에 대한 실시간 통역을 제공해주더군요.
물론 둘째날 같은 경우에는 좀 어색했지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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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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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itviewpoint.com 떡이떡이 2010.10.27 2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통역은 부러웠지만, 활동은 그렇게 눈에 띄진 않았습니다. 재팬 팀이라고 해서 테이블을 하나 만들어서 뭉쳐 다니긴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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