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잡 - 8점
더글라스 케네디 지음, 조동섭 옮김/밝은세상

요즘 나온 책은 아니지만 어짜피 시대적 배경이 90년대이기 때문에 언제 읽어도 상관 없을 듯 합니다. 일부러 스토리에 대해서 찾아보지 않고 읽었는데 우연하게도 컴퓨터 잡지사를 둘러싼 스릴러라니.. 정말 대단한 이야기입니다. 뭐 그런 소재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올까 싶었는데 역시 작가의 능력이란 대단하네요.


빅 픽처도 그랬지만 이 책 역시 한 번에 다 읽어버렸습니다. 그럴 의도는 아니었는데~


* 역자 후기를 보면 프랑스에서 출판된 제목은 '네드 알렌의 위기'였다고 합니다. 음. 미국도 그렇고 뭔가 할리퀸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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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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