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이야기
이수인 지음/에이콘출판

왜 모든일이든지 멍석깔아놓으면 뭐한다고
리뷰좀 써볼라 하는데 왜이리 할일이 많아지는지..^^

조금조금씩 틈나는대로 읽는지라...일단 조금씩 생각나는대로 써놓고
수정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첨에는 왜 캐릭터를 저렇게 잡았을까 토토로도 아니고...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읽고 있는 맞벌이 부부이야기에서 가면 - 가면이라기보다는 분장 - 을 벗어버리는 모습에서 회사생활이라는게 다 그렇게 하나의 가면을 쓰고 일해야하는것인가 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네요.
블로그에서 읽을때는 제대로 읽지를 못하다가
체계적으로 분류된^^ 책으로 읽게 되니
전체적인 줄거리가 머리에 쏙쏙 들어오게 됩니다.

게임회사라는 곳에 대한 모든 이미지를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그동안 오해를 가졌던 몇몇 부분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구요.
다른 직장에 있으면서도 자신의 직장생활을 돌아보는(특히 몸관리에 대하여^^)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한번에 다 읽지 말고 틈틈히 읽어보면
자신을 돌아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 다 읽고 나서 시간이 되면 다시 글 올리도록 하지요..~~

- 2005년도에 써놓은 리뷰군요.
당시만 해도 앗 게임회사 들어가면 재미있겠다 싶었는데...ㅎㅎ

요즘도 가끔 손이 가는 책입니다.
책을 보면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마음에 위안이 되기도 하고 ㅠㅠ
별로 안좋은 현상같기는 하지만...

이수인님의 블로그는
http://neverwhere.egloos.com
요즘에도 계속 업데이트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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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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