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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올해 카카오 컨퍼런스 세션 중 글쓰기에 관한 세션이 있는지 찾아보았습니다.
테크니컬 라이터를 위한 글쓰기는 아니지만 오히려 더 어려운 사용자를 위한 글쓰기 가이드를 만들어낸 경험을 공유하는 세션이더군요(11월 16일 오전에 열리는 세션입니다).
https://if.kakao.com/session/66
찾아보니 지난 8월에 카카오 메이커스 브런치를 통해 가이드에 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있었네요. 아마 브런치에 있는 내용이 세션에 담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브런치 본문에 가이드 문서 PDF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는 링크가 있습니다.
https://brunch.co.kr/@makerswithkakao/28

 

11월 5일

냉장고 소리 이해하기라는 독특한 콘텐츠입니다. 실제 냉장고 소리를 들어볼 수 있고 그 소리를 "웅- 웽-"처럼 표현했습니다(실제 소리를 들어보면 저걸 어떻게 "웅- 웽-"으로 표현했지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간혹 장비 매뉴얼에서 소리를 구분해야 하는 경우 참고할만한 형식이네요.
예전에 유민상님이 진행했던 개콘 리얼 사운드가 생각나네요. 찾아보니 냉장고 소리 편은 보이지 않긴 합니다만~

https://live.lge.co.kr/unfamiliar_sound2/

 

11월 9일

WTD Australia&India 2021 컨퍼런스 대신 슈퍼 밋업 행사를 12월에 진행합니다. 보통 밋업 행사는 로컬 기반으로 진행하는데 최근 팬데믹 이슈로 온라인으로 진행하면서 규모를 키우고 슈퍼 밋업이라는 이름을 붙이는 듯합니다.
https://www.meetup.com/en-AU/Write-the-Docs-Australia/events/280829245/

 

11월 16일

라인 개발자 행사에서 테크니컬 라이팅 팀을 소개하는 세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좀 지났네요. 지난주에 공개된~~).
일본어로 진행하는 세션인데 자막이 아니라 한국어 동시통역이 제공됩니다. 라이브도 아닌데 왜 ~~

https://www.youtube.com/watch?v=CGfH27hl3G0 

 

11월 22일

테크니컬 라이터 job description을 보면 간혹 사내 문서화 프로세스 구축이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게 뭔가 표준이 있어서 바로 가져다 쓸 수 있는 건 아닙니다. 구글에서 만든 프로세스라고 해서 우리 회사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구성원이나 개발 문화에 따라 최적의 방안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죠. GS 리테일 엔지니어링 블로그에 소개된 글에서는 실질적인 문서화에 대한 고민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https://gsretail.tistory.com/6

 

11월 29일

제품 페이지 중앙에 "문서" 메뉴가 자리 잡은 것이 인상적이네요.
국내 소프트웨어 제품 대부분은 "문서" 메뉴를 찾으려면 한참 헤매어야 하는데 말이죠.
https://www.whatap.io/ko/blog/96/

 

https://www.whatap.io/ko/

작성자 분이 운영하는 브런치에서 다른 글도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magazine/tech-writer

 

매월 테크니컬 라이팅 관련 소식을 업데이트합니다.
WTD Seoul 페북 그룹에 올렸던 내용을 기록을 위해 다시 올립니다.
https://www.facebook.com/groups/writethedocs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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