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을 쓰다보면 동일한 네트워크 환경에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여주는
앱이 있는가 하면 그렇게 길지 않은 텍스트 데이터 하나 보여주는데
마냥 시간을 잡아먹는 것들이 있습니다.

데이터를 교환하는 형식에는 다양한 방법이 있는데
각 방법마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이를 정확히 알고 작업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요.

Android 애플리케이션에서 인터넷 데이터 사용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library/x-dataAndroid/index.html?ca=drs-

XML이나 JSON 같은 경우에는 웹에서도 많이 다루고 자료도 많기때문에
잘 알고 있지만 프로토콜 버퍼의 경우에는 그런게 있다라는 것만 알고
장단점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문서에서도 그렇게 자세한 부분까지 다루지는 않지만
간단한 비교분석을 통해 어떤 데이터형식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프로토콜 버퍼(Protocol Buffers)는 구글에서 사용하는 데이터 교환 형식으로
2008년 오픈소스로 전환을 하였습니다.
http://code.google.com/p/protobuf/

잘 만들어진 UX의 전제조건은 최적화된 시스템 기술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좋아보이는 앱에 대한 신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게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프로토콜 버퍼를 액션스크립트에서 사용할 수 있게 구현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있네요.
http://code.google.com/p/as3-protobuf/
이미 AMF 기반의 바이너리 통신이 가능한데 왜 프로토콜 버퍼를 사용해야 하는가? 에 대한 질문에
대한 멋진 답변입니다.
more choices is always better!
* 성능 테스트에 대한 참고할 만한 자료가 몇개 보이네요.
역시 한가지 선택만 있는것보다는 훨 고민할 일이 많아진다는..^^
http://backgroundthinking.wordpress.com/2010/04/03/performance-of-googles-protocol-buffers-in-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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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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