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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은 다양한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작년말 아이폰 출시로 변화를 만들어가고
정말 허무하게 무너지는 장벽들을 바라보며
애플이 정말 무섭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장벽을 만들려는 분들도 만만치는 않습니다만)

RIA 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글로벌 벤더인 마이크로소프트와 어도비는
각각 실버라이트 4와 플렉스 4를 장전해놓고 있으며
당장 다음주라도 무슨일을 벌릴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다음주는 MIX10 행사가 진행됩니다. 두 회사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죠).

국내 업체들도 이에 맞서 해외진출을 시도하거나
새로운 아키텍처로 2010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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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시스템에서도 기존 제품인 eXria를 확장해서
전략적인 접근의 판을 새로 구성했다고 합니다.
http://www.tomatosystem.co.kr

Ubiquitous(eXmobile), Biz. Packages(eXERP, Libeka, eXETS), Portal(eXSSO), Dev. Tools(eXERD)
개인적으로는 GWT 기반으로 eXria 제품의 강력한 컴포넌트와 템플릿으로 무장된 eXmobile 의 기능이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발표를 듣기전까지는 런타임을 어떻게 가져간다는 것일까 싶었는데
저런 방식으로 접근이 가능할것은 생각해보지 못했네요.

오늘 발표된 내용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eXERP 였을것 같은데 전체적인 세션 배치가 마지막 세션이다보니
관심이 덜했던게 아닌가 싶습니다.

* eXmobile 이라는 이름은 유라클이라는 회사에서 모바일 솔루션명으로 이미 사용하고 있네요.
http://www.uracle.co.kr/sub020101.html
참 애매하네요. ^^

* 코스트코 쿠키는 참 저렴하면서도 뭔가 푸짐해보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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