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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는 성숙하고 자질 있고 숙련된 인력이 늘어나면서...
고용주는 선택할 후보 수가 많아질 것이다...(소프트웨어 컨플릭트 2.0중에서)'라는
1970년대의 예언과 달리
함께 일할 사람을 구하는 일은 여전히 골칫거리입니다.
이름이 많이 알려진 회사라면 그렇지 않겠지만
멋진 비전을 가지고 있음에도 작은 회사라면
좋은 개발자 구하기는 하늘에 별따기만큼 힘들고
커뮤니티에 올리는 구인광고는 하루만 지나면
몇페이지 뒤로 넘어가곤 합니다.

직장을 구할때도 마찬가지죠.
어디가 괜찮은 직장인지 쉽게 판단하기 힘들고
구직사이트에 올리면 여기저기서 연락은 오지만
내가 원하는 직장은 찾기 힘들고
실력은 있다고 자신하지만 개발경력이 없어서
지원조차 하기 힘든...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flickr.com/photos/redisdead/2927037182/



그래서 이러한 상황을 멋지게 돌파할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월간 마소에서 진행하는 '9해줘' 이벤트..^^

신청방법은
1. 샘플을 능가하는 제목과 내용의 광고를 작성한다.
2. 광고 내용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사진을 찍는다.
3. 사진과 광고 내용을 maso골뱅이maso.co.kr로 보낸다.
4. 다음호 마소를 꼬옥 돈 주고 사본다(그래서 9900원이..ㄷㄷ).
5. 자신의 광고가 실렸는지 확인한다.
6. 밀려드는 지원자, 개발사의 연락 속에 행복해 한다.


어떤 형식으로 게재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이런 기회를 놓치면 안되겠죠. ^^

*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마소 6월호를 확인해보세요.
(그럼 9900원이 더 들겠네요. ^^
이번호 특집은 유저 인터페이스인데 관심있는 분들에게는
많은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마소 6월호 별책부록으로 /issue 7/ 별책부록이 있는데 www.componentsource.com의 카탈로그이며
필요하면 웹에서도 pdf 형식으로 받아볼 수 있네요.
http://www.componentsource.com/services/publisher/marketing-paper-catalog-korean.html
요즘 팔리는 컴포넌트가 어떤것들이 있는지 확인하는데에는 재미있는 자료네요.

* 혹시 Flex 분야 경력직 지원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구인글을 참고하세요.
http://cafe.naver.com/flex4u/3343
내일까지 접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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