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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드RIA

어도비 MAX 둘째날 세션

열이아빠 2008.11.27 22:13
이번 MAX 에서는 세션참가여부를 본인이 업데이트를 하여야 합니다.
등록페이지에서 세션을 선택하고 저장한 후에 명찰을 업데이트 해주어야 되는 구조더군요.
만약 입장하면서 업데이트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거나
마감된 세션일 경우에는 신청한 인원이 전부 입장하고 나서
입장을 허용해주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수정시 그림과 같은 안내가 나옵니다.



둘째날 오후 세션인 어도비 로드맵의 경우
아무래도 개발자건 기획자건 비즈니스담당자건 관심이 많았던 부분이라
자리가 꽉 차있는데도 많은 사람이 서서 듣고 있더군요.
데스크탑, 디바이스, 모바일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었는데
뒤늦게 들어가는 바람에 앞부분 이야기를 많이 놓치고 말았습니다.
나중에 녹화된 영상이 올라오면 한번 챙겨서 보세요.

플래시 플레이어의 새로운 버전 코드네임인 Argo,Stratos 에 대한 이야기도 있었는데
지금 찾아보니 관련된 내용이 하나도 없네요. ㅠㅠ
잘못 들었던걸까요...일단 적어놓기로는 2009년 하반기에 예정되어있다고 합니다.


오후 두번째 세션은 너무 깊은 이야기를 잘못 선택해서..ㅎㅎ
SystemManager 에 대하여 좀더 깊은 이해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께 추천해드릴만한 세션입니다.



마지막 세션은 예전에 한번 소개해드렸던 그리고 어도비에서도 보도자료까지 내며
무척이나 홍보했었던 NATO 관련 이야기였습니다.
2007/12/21 - [인사이드Dev] - 군사작전에서의 RIA 의 역할

개발팀 이름을 하나하나 보여준것이 특이했었구요.
PDF 로 작성된 설계화면을 보여주었었는데
설계하는것 자체가 큰 프로젝트였을것 같더군요.
즉석에서 발표자 노트북에 있는 데모에 접속해서 직접 조작해보도록 배려도 해주었습니다.

이전 소식을 접했을때에는 지도위로 실시간 작전지도가 펼쳐지고 전투기들이 막 날아다니는
그런 화면을 생각했었는데 전체 내용을 본것은 아니라서 그렇지만
이번 세션에서는 ESRI map 컴포넌트를 어떻게 잘 적용하였는가에
중점을 두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ESRI 외에도 몇몇 지도 컴포넌트 관련 업체들이 홍보부스에서
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  둘째날 세션
09:00 Mixing Open Source and Commercial Software
10:30 General Session
13:30 Adobe Roadmap:Rich Internet Applications
15:00 Deep Dive into the Flex 3 Framework
16:30 Delivery of a Mission-Critical RIA for NATO
17:45 Sneak Peek Session and 2008 MAX Awa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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