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STORY 바로가기
장애 없는 사이버세상, 웹 접근성 향상 캠페인

Rich Experiences 가 부족한가 봅니다.

인사이드Dev 2008/05/09 00:30
translate this to English (via Google)
この文を日本語で翻訳 (NAVERを通じて)
머나먼 미쿡에서는 JavaOne 2008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kenu 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행사에 참석하고 계시고
싱싱한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http://okjsp.tistory.com/tag/javaOne

첫날 키노트의 주요 이슈중 하나가 JavaFX 였다고 합니다.
발표와 더불어 공식 페이지도 오픈이 되었네요.
'Bringing Rich Experiences To All The Screens Of Your Life' 라는 표어를 내걸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이트가 JavaFX 로 구축된것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RIA 의 느낌을 주도록
구성이 되었습니다.
http://javafx.com/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처음 화면에 들어가면 'What is JavaFX' 라는 내용이 팝업화면처럼 올라와있습니다.
그런데 닫기 버튼이 보이지 않네요.
모니터가 와이드화면이거나 한다면 옆으로 치워놓고 볼 수 있을겁니다.
하지만 그럴상황도 아니고 이 난관을 어떻게 하지 하고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
그러다가 실수로 다른 이미지를 클릭을 했는데
화면이 바뀌면서 다른 콘텐츠로 전환되더군요.
앗..그런 의도였군요.
개발팀의 의도를 일찍 눈치채지 못한 저는
아무래도 경험이 많이 부족한가 봅니다.ㅠㅠ

사용자 삽입 이미지

JavaFX 역시 어도비의 Flex 전략처럼 이미 널리 퍼져있는 플랫폼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웹부분만이 아니라 모바일과 임베디드 기기까지 가능한 부분이지요.
어도비의 'openscreenproject' 발표도 조금은 JavaFX 를 의식한 전략이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구요.
http://www.openscreenproject.org/
흥미로운 기능들도 많이 준비되어있는데
점점 RIA 시장은 흥미로워 지는군요.

* 기사 참고
[TV] 자바원 개막: 썬 '자바FX' 집중 조명!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8588,00.htm


더 많은 정보를 계속 받고 싶으시다면 한RSS 를 통해 구독해보세요.한RSS에 추가
Trackback 1 : Comments 10

Trackback Address :: http://koko8829.tistory.com/trackback/389

  1. Tracked from About IT & Web X.0 - 미니의 작지 않은 이야기 2008/06/03 21:49 DELETE

    Subject: JavaFX, RIA의 시장의 향배는?

    지난 5월 초 자바원 컨퍼런스 초미의 관심사는 역시 JavaFX 였지요. 그동안 자바라는 절대적인 플랫폼을 소유하고도 RIA 시장에서 한참 뒤쳐져 있던 Sun이 드디어 포효를 시작했습니다. 위의 그림을 보시면 알 수 있듯, JavaFX는 기존 자바 플랫폼을 토대로 동작합니다. 이는 자바 플랫폼이 가진 절대적인 영향력을 RIA 시장 진출의 발판으로 삼으려는 Sun의 전략을 잘 드러내고 있지요. 역시 잘 되는 기업은 전략이 있게 마련입니다. 자신의 장점..
  1. 얼사마 2008/05/09 03:28 Modify/Delete Reply

    koko8829님께서 부족하신건 아닐듯 보입니다.
    님의 글을 보고 들어가본 사이트에서 저도 어쩔줄 몰랐습니다.
    제 말씀은, 제가 부족한게 아니니 님께서도 부족한게 아니라는 말씀이 아니라,
    http://javafx.com/의 인터페이스가 사용자 경험에 대한 부분이 대다수가 가지고 있는 경험을 벗어난 형태라는 뜻입니다.

    자동차를 보면, 대게의 경우 사이드 브레이크가 운전석 오른편에, 변속 기어 뒤쪽에 위치하지만,
    현재 좋은(?) 자동차의 경우 왼쪽 발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고,
    원래 사이드 브레이크의 위치는 다른 용도로 활용하고 있죠.
    (개인적으로 그런 자동차를 처음 접했을때 과연 어떻게 사이드 브레이크를 풀것인가에 대해서 심히 고민에 빠졌었습니다;;;)

    아무런 정보 & 지식없이 새로운 것을 대한다는 것은 무척이나 불편한 일이 될수도 있습니다.
    단,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와 쉽게 익힐 수 있는 인터페이스라면 장려할만 하겠죠. ^^;

    • 열이아빠 2008/05/09 07:47 Modify/Delete

      아 그랬군요. 사이드 브레이크도 그렇죠.
      간혹 잊어버리고 그냥 출발한 적도 많은것 같습니다.
      제목이나 내용은 나름대로 반어적인 표현이긴 하지만..
      블로그 사진 항상 인상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ㅎㅎ

  2. buzz 2008/05/09 09:40 Modify/Delete Reply

    열이아빠님의 해당 포스트가 5/9일 버즈블로그 메인 헤드라인으로 링크되었습니다.

  3. 지돌스타 2008/05/09 11:36 Modify/Delete Reply

    멋진 글 감사합니다.
    JavaFX 기대 되네요.

    • 열이아빠 2008/05/09 20:22 Modify/Delete

      기대이하다 라는 평도 있지만
      어찌되었든 아직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수면속에 있으니 지켜보아야 겠죠.

  4. 검쉰 2008/05/13 13:57 Modify/Delete Reply

    어떻게 나올런지, 기대완전! ㅎㅎㅎ

  5. 김제준 2008/06/18 19:53 Modify/Delete Reply

    아.. 플렉스 한번 작년에 잠시 해보고 이번에 다시 좀 손대볼려구 했더니..
    JavaFX 기대 되네요 ㅎㅎ
    근대.. Flex가 훨씬 ... 편해보이고 리치해 보이네요 -_-;;

    • 열이아빠 2008/06/19 07:31 Modify/Delete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요.
      최근 애플에서도 새로운 움직임이 있다고 하네요.
      괜히 아이폰에 플래시 안올려준다고
      그러는건 아니겠지요.
      뭐 잡는 칼로 뭐 한다고..가장 적합한 것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겠지요.

Write a comment

◀ PREV : [1] : ... [46] : [47] : [48] : [49] : [50] : [51] : [52] : [53] : [54] : ... [42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