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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블로그

뚜레쥬르 앱과 매장 가격이 달라요

뚜레쥬르에서 케이크를 주문하려고 하는데, 특정 제품을 주문하려다 보니 앱을 사용해서 사전 예약을 했습니다.

앱에서 케이크 가격은 27,000원이고, 할인쿠폰 3,000원을 적용해서 24,000원에 결제했습니다.

 

픽업 일정이 되어 매장에 갔는데, 현장 결제로 전환할지를 물어보더라구요.

현장 결제를 하면 통신사 할인을 받을 수 있어 3,000원보다 할인이 좀 더 큽니다. 그리고 8월에는 2만 원 이상 네이버 페이로 결제 시 롤케이크를 주는 이벤트가 있어서, 롤케이크를 선택했습니다(중복 적용은 안되구요).

 

그렇게 전환을 하고 집에 오는 길에 결제 금액을 보니 29,000원이더라구요. 가격을 잘못 찍었나 하고 다른 정보를 확인해 보니 해당 케이크가 매장에서 판매할 때는 29,000원이라고 합니다.

 

뚜레쥬르는 오프라인 행사가 많아서, 매장 가격이 비싸더라도 최종 가격은 더 내려갈 수 있어서, 잘 비교해 보고 선택해야겠네요.

 

 

* 다른 글을 더 살펴보니, 매장 가격이 다 똑같지가 않습니다. 해당 케이크는 27,000원에서 33,000원까지 확인이 되네요. 무슨 케이크가 시가도 아니고 매장마다 가격이 다른 건 좀 이상합니다. 본사에서 인쇄되어 내려온 가격표는 27,000원이니, 그 가격이 맞을 것 같긴 한데 말이죠.

 

 

 

그런데 놀랍게도 매장마다 가격이 다른 건 공식적인 입장입니다.

FAQ에 게시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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