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istof Van Tomme는 Pronovix의 CEO입니다. Pronovix의 주요 사업이 개발자 포털을 만드는 것인데, AI 시대에 더 이상 문서화나 개발자 포털이 필요한가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발표자의 생각으로는 AI 시대에 문서화와 API는 그 중요성이 더 커진다는 겁니다.
중간에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지만 결론적으로는 개발자 포털을 넘어서 개발자 솔루션 포털을 강조합니다. 개발자에게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자동화된 통합 기능을 구축할 수 있는 일련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방식을 제시합니다. 그 예로 stripe의 최근 개발자 포털 사이트를 예로 듭니다. 예전에는 각 기능에 대한 API 문서가 강조되었는데, 지금은 특정 작업에 관련된 API, 문서 등을 통합적으로 보여주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twilio 같은 경우에는 솔루션이라는 항목을 메뉴 전면에 배치하고 있습니다.

https://docs.stripe.com/payments
https://www.twilio.com/docs/serverless#products--solutions
AI The Docs는 온라인 이벤트인데, 이번 영상만 오프라인 발표 영상입니다. 자료에 "write the docs amsterdam"이라고 써있는 걸 보면 암스테르담 밋업 행사에서 발표한 내용을 공유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참고로 발표자는 런던 밋업 주최자이고 암스테르담 밋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Kristof Van Tomme: AI Readiness – Preparing for a World Mediated by AI
https://youtu.be/4SVo7iusqPc?si=4yjqkoZLpw56f1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