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의 모습을 사진으로 남기는 것이 익숙하지 않아서..ㅠㅠ

착용기는 좀 부실할 수 있을 듯 합니다.

트렉스타 싱크는 등산화가 아닌 일상 생활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길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해주는 신발입니다. 일반적인 도로에서도 평범하게 신을 수 있고...

(물론 색상이 평범하지 않지만 청바지에 입어도 별로 어색하지 않습니다).




특히 일반 포장도로가 아닌 비포장 도로를 걸을때 가장 최적의 성능을 낼 수 있습니다.

바로 IST 기술 덕분이죠. 자동차의 서스펜션 기능을 신발에 도입한 것이라고 합니다. 


http://www.treksta.co.kr


하지만 효과를 어느 정도 보려면 상태가 아주 안좋은 길을 걸어봐야 할 듯 합니다. 운동장 정도는 그냥 맨 바닥 느낌이죠.



또 한가지 계단길에서 싱크의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평소에는 계단을 걸을때 무릎에 무리가 올 때가 많았는데

싱크를 신고나서는 그런 현상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무게 중심을 적절하게 분산시키면서 무릎에 주는 충격을 완화시키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낙엽 인증샷.^^



* 이 글은 트렉스타에서 무상으로 제공된 제품에 대한 체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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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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