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라고 하면 아웃도어 전문 브랜드라는 인식이 강해서 일상 생활에서는 접하기 힘든 브랜드가 아닌가 싶었는데 얼마전 싱크[SYNC]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면서 체험단을 모집하더군요. 체험단 활동중에서 이렇게 개별 사이즈에 맞추어 나오는 무언가를 받아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체험단 신청은 페이스북에서 누군가 남겨주신 글을 우연히 보고 신청했습니다. 그냥 등산화가 아니야. 싶었는데 트레일 스피드 슈즈라고 하더군요.


국내에는 아직 다른 제품이 들어와있는지 모르겠는데 트레일(trail)은 오솔길, 시골길 같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트렉스타에서도 이 신발은 등산화가 아니라 길에서 신는 신발이라는 것을 꼭 강조하더군요.


체험단이니깐. 개봉기부터..ㄷㄷ



박스를 열어보니 신발이 아니라 티셔츠 하나가 나오더군요. 보통 이런 경우는 평범한 사이즈의 티셔츠를 넣어줍니다. 대부분 크기가 맞지 않아 입지를 못하는데 신발 사이즈를 고려했는지 적절한 크기를 보내주셨더군요. 정말 .. 감동입니다.


디자인이 썩 맘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커다란 싱크 슈즈가 입체적으로 보입니다.

(다른 체험단 후기를 보니 신발색에 따라 티셔츠도 달라지나 봅니다 ㅠㅠ)



다른 신발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책자도 들어있습니다.

http://www.treksta.co.kr/ 사이트에서도 제품에 대한 설명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색상은 랜덤이었는데 black/yellow 색상이 도착했네요.

현재 판매되고 있는 SYNC 제품은 9가지이고 조만간 black/blue, black/green 이 나온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관리를 잘 못해서 어두운 색상을 찾지만 노랑색도 나쁘지 않네요. 



SYNC GTX 는 고어텍스 기술이 더해져 방습기능이 추가된겁니다.

(다른 체험단 후기를 보니 GTX 제품으로 받은 분들도 있군요 ㅠㅠ)



다음날 등산을 가려고 꺼내놓은 묵직한 등산화(다른 분들은 작업화라 부르는)와 비교를 해보았습니다. 스타일은 뭐 말할것도 없고 같은 사이즈임에도 길이가 훨씬 길어보이네요.



네스핏(nesTFIT) 기술은 SYNC 이전 제품에도 적용된 것으로 약 20,000명의 발 데이터를 바탕으로 인간의 맨발에 가장 근접하게 만드는 트렉스타 고유의 기술이라고 합니다. 착용감을 극대화시켜 보행 중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감소시키는 효과를 만든다고 합니다.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211699



* 개봉기를 쓰면서 다른 분들의 글을 보니..사진이라든지 내용이라든지

전문가의 손길을 따라잡기는 힘들겠네요. ^^

그냥 저는 제 스타일대로..^^


* 저녁에 형광불빛아래 찍은 사진이라 품질이 열악합니다. 결코 제품의 색은 저렇지 않다는...^^


* 이 글은 트렉스타에서 무상으로 제공된 제품에 대한 체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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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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