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경우는 통합의료보험체계로 인해 원하지 않더라도 관련 기록을 디지털화 할 필요가 있습니다. 요즘은 병원에 가도 종이 차트에 기록을 하는 분을 찾아보기 힘들죠. 그냥 모니터에서 맘에 드는(?) 약을 찍어서 주시는것 같은 느낌이라는...^^

dw에서 소개하는 OpenEMR에 대한 내용은 흥미롭긴 하지만 국내에 적용하기는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히려 최근 기사를 찾아보면 국내에서 개발한 시스템을 수출하는 추세라고 하네요.
디지털병원 수출 날개달다
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8431 

그래도 분산된 시스템을 어떻게 통합하는지, 병원 내에서 정보가 어떻게 유통되는지, 의료 기록과 관련된 몇몇 용어들을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글입니다.

의료 기록을 디지털 시대에 맞게 전환하기 
http://www.ibm.com/developerworks/kr/industry/library/ind-openemr/index.html 


EMR과 별도로 국내에서는 EHR 공통기술을 연구하기 위한 과제가 꽤 오랫동안 수행되고 있습니다.
http://www.ehrkorea.org 

http://newsroom.gehealthcare.com/press-kits/vscan-launch-in-korea/


 스마트패드가 의료 시장에서 모든 것을 다 처리해줄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이야기하곤 하지만 의료 시장은 생각보다 좀 더 정교한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휴대용 초음파 검사기인 Vscan의 경우에는 국내 출시가격이 990만원정도 라고 합니다.
아직은 스마트한 기기도 좋지만 안정적인 장비가 의료용으로는 더 필요할 것 같네요. ^^ 

* 오픈소스라도 기본 디자인은 좀 어떻게 해주었으면..^^ 
Posted by 열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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